천하람 프로필 국회의원 아버지 변호사 고향 키 홍매화 나이 학력 군대
- 천하람 프로필
- 천하람 국회의원
- 천하람 아버지 부친
1. 천하람 프로필


- 이름 : 천하람
- 나이 : 38세 (1986년 7월 10일 출생)
- 고향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 학력 : 대구초등학교, 경신중학교 전학,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 전문석사
- 신체 : 키 184cm, 몸무게 100kg 초과
- 가족 : 아버지(목사), 어머니, 부인 서민정, 아들 1명
- 종교 : 개신교
- 군대 : 법무부 공익법무관
- 재산 : 약 11억원 (2024년 기준)
- 소속 : 개혁신당(당대표 권한 대행)
- 지역구 : 비례대표


천하람은 1986년 7월 10일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에서 태어나 나이는 만 38세이다. 고등학교는 미국에서 잠시 유학했으나, 학사 문제로 중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같은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 전문석사 학위를 얻었다. 제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법률 실무를 쌓았으며,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공익법무관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 천하람 아버지 부친 집안


천하람의 아버지는 목회자로, 대구 및 부산 등에서 시골 교회를 중심으로 성직 활동을 해왔다. 목회자로서 신앙 공동체를 이끌며 지역 사회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의 목회지 이동으로 어린 시절 부산광역시로 거주지를 옮겼으며, 이 시기에 학업 환경에도 변화가 있었다. 성직자 가정에서 성장한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신앙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습득했을 가능성이 크다.


집안의 종교적 배경은 정치적 소신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집안 배경이 정치적 입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보다 인격 형성과 사회적 가치관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3. 천하람 국회의원 정치 입문


천하람이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든 계기는 2019년 ‘조국 사태’였다. 당시 정치·사회적 혼란을 목격하며 정치 참여 의지를 다졌다. 보수 성향의 청년 정치 단체인 ‘젊은보수’를 창립하며 정치권 내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2020년에는 미래통합당 창당 과정에 참여해 정당 정치에 보다 깊게 관여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남도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득표율 3%에 그쳐 낙선했다. 낙선 이후에도 선거구 획정의 부당함을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나섰다.


이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하며 이준석 전 대표의 지지를 받았지만 당 대표 경선에서는 실패했다. 2023년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이준석이 주도한 개혁신당 창당에 참여하면서 정치적 방향을 새로 정했다. 이 과정에서 독립적인 정치 행보를 강조하며 기존 정치 계파와는 거리를 두려는 태도를 견지했다.
4. 천하람 국회의원 당선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순천시 갑 지역구가 아닌 개혁신당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받아 당선되었다. 비례대표 당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뒤 기획재정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배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운영위원회 배분 과정에서는 다수당이 군소 정당을 배제하려 했지만 강력한 항의를 통해 운영위원회 의석 배정을 쟁취하며 정치적 입지를 넓혔다.


윤석열 정부가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시기에는 국회의원 출입이 통제된 상황에서 담을 넘어 현장에 참석해 유일하게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후에도 법조인 출신으로서 야권 6당의 윤 대통령 탄핵 소추안 제출에 동참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했다. 2025년 1월에는 허은아 대표가 당원소환으로 해임되면서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으로 지명되어 당을 이끌고 있다. 이준석 21대 대선 후보 활동도 돕고 있다.
5. 천하람 홍매화


천하람 국회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새벽에 경남 하동군 칠불사에 홍매화를 심었다는 의혹이 일었다.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이 천하람 의원을 소환해 조사한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칠불사 회동’이다. 2023년 3월 1일 새벽, 경남 하동군 화개면 칠불사 마당에서 천하람 의원이 홍매화를 심기 위해 삽질하는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되어 언론에 화제가 되었다.


당시 이준석 의원이 이를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 회동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가 공천 개입과 관련해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자리로, 정치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홍매화 심기 장면은 정치적 상징성으로 해석되며, 당시 공천 거래 논란 속에서 천하람 의원의 역할과 입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6. 천하람 이준석 득표율 젓가락 발언


2024년 대선 3차 TV 토론에서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한 자릿수 득표율에 머문 결정적 이유 중 하나로 ‘젓가락 발언’이 지목되었다. 당시 이준석 후보가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 행위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논란이 일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발언이 국민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줬다고 인정하며, 수위 조절이 더 필요했다고 말했다.


단, 이 발언이 결정적 패착인지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3차 TV 토론 이후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이준석 후보 지지율이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며, 지지율 하락과 발언의 연관성이 언급되었다. 개표 결과 이준석 후보는 전국 득표율 8.34%를 기록했으며, 젓가락 발언 논란은 대선 과정 내내 주요 쟁점 중 하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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