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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 류승범 아내 영화

by 뉴슈인터뷰 2026.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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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 류승범 아내 영화

-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배우 류승범 측이 버스전용차로 위반 사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일정 이동 과정에서 회사 차량이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해 과태료가 부과됐다고 밝혔다. 류승범은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기간 중 7인승 카니발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촬영장을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 차량 가운데 6명 이상 탑승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해당 차량은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무인 단속 카메라에 여러 차례 적발됐고, 차량 명의자인 소속사에 수십만 원 상당의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통지서를 확인한 즉시 납부를 완료했다”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슬로바키아 아내와 딸 향한 애정

류승범은 2020년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해 딸을 얻었다. 현재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범은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발리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심장이 뛰었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사랑이자 스승 같은 존재”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또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인터뷰에서는 “아이를 낳은 뒤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라고 밝히며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전했다. 최근에는 슬로바키아 아내와 5세 딸과 함께 서울의 키즈카페를 찾은 모습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류승범은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도 자연스럽게 응하며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류승범 나이 프로필 정리

  • 이름 : 류승범
  • 나이 : 1980년 8월 9일생, 45세
  • 고향 :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
  • 신체 : 175cm, 68kg, O형
  • 학력 : 서울잠전국민학교 졸업 / 아주중학교 졸업 / 대동상업고등학교 중퇴
  • 가족 : 형 류승완, 배우자 베로, 딸 류나엘리
  • 데뷔 :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 종교 : 개신교
  • 병역 : 생계곤란 사유 병역면제
  • 소속사 : 무소속

 

류승범은 독보적인 개성과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이후 강렬한 연기와 특유의 분위기로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한동안 프랑스와 스페인 등 유럽에서 생활하며 작품 활동 공백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최근 OTT 작품을 통해 다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연 영화 드라마

류승범은 데뷔 초부터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품행제로’, ‘주먹이 운다’, ‘사생결단’, ‘부당거래’, ‘베를린’ 등은 류승범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특히 ‘사생결단’에서는 마약 브로커 이상도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부당거래’에서는 거칠고 현실적인 형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또 ‘용의자X’에서는 기존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내성적인 인물을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디즈니+ ‘무빙’에서 프랭크 역으로 안방극장 복귀에 성공했고,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넷플릭스 ‘굿뉴스’, ‘딜러’ 등 OTT 작품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형 류승완 감독

류승범의 배우 인생에는 친형인 류승완의 존재가 빼놓을 수 없다. 류승완 감독은 독립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준비하던 시절 류승범을 캐스팅하며 배우 데뷔의 길을 열어줬다. 당시 류승완 감독은 “집에 양아치 하나가 누워 있어서 캐스팅했다”라는 농담으로 유명해졌지만, 실제로는 생활고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한 형제 이야기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 부모를 차례로 여의고 할머니 손에서 자란 형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영화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다. 이후 류승완 감독은아라한 장풍대작전’, ‘부당거래’, ‘베를린등에서 류승범과 호흡을 맞추며 한국 영화계 대표 형제 콤비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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