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배우 나이 자녀 정우 부인 배우자
- 김유미 배우 나이
김유미 배우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유미
- 나이 : 1979년 10월 12일생, 2026년 기준 4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69cm, 혈액형 A형
- 학력 : 계원예술고등학교 /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 가족 : 남편 정우, 딸 1명
- 데뷔 : 1999년 뉴트로지나 광고
- 소속사 : 공개되지 않음



김유미는 1990년대 말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후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다. 화려한 스타성보다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차분한 이미지로 대중의 신뢰를 쌓아왔다.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 스타일이 특징으로 꼽힌다.
김유미 배우 데뷔


김유미는 1999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경찰특공대와 천사의 분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경험을 쌓는 데 집중했다.



이 시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고, 점차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정적인 발성과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평가되며, 제작진과 시청자 모두에게 신뢰를 얻었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기반을 다진 결과,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유미 작품 활동


김유미는 드라마 상도, 로망스, 무정도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시대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특히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연기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화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폰, 인형사, 붉은 가족 등에 출연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연기 폭을 넓혀왔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로 평가되며, 작품 속에서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김유미 정우 결혼


김유미는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르렀으며, 현재까지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하고 있다.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두 사람의 관계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결혼 이후에도 김유미는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유지하고 있다.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고 조언을 나누는 관계로 알려졌으며, 이는 작품 선택과 연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연예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정우 김유미 자녀


김유미는 2016년 딸을 출산하며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균형 잡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자녀 양육과 배우 활동을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가족 중심의 삶을 유지하면서도 꾸준히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정우가 전현무계획3에 나와 10년이 지난 지금도 김유미를 보면 설렌다고 하며 화제가 됐다. 과거 영화 바람의 짱구 캐릭터를 만들어갈 때도, 곧 개봉을 앞둔 <짱구>라는 캐릭터에도 부인 김유미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