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 여자친구 예비신부 나이 프로필
- 옥택연 결혼 여자친구
옥택연 결혼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이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다. 옥택연은 2026년 4월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예식을 진행한다. 영빈관은 전통 한옥 분위기와 현대적 웨딩 연출이 결합된 공간으로, 그동안 장동건·고소영 부부, 유재석·나경은 부부 등 다수 톱스타들이 선택했던 프라이빗 웨딩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결혼식 역시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같은 2PM 멤버인 황찬성이 맡고, 멤버 전원이 축가를 준비하며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일본 도쿄돔 콘서트 등 예정된 일정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옥택연 예비 신부


옥택연 아내는 비연예인 여성으로, 약 10년간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열애 사실이 처음 공개된 이후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조용한 만남을 이어왔다. 특히 2025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프러포즈 장면이 공개되며 결혼이 사실상 확정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후 옥택연은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서로를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히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25년 KBS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신부의 이름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낸 점도 화제를 모았다. 신부는 일반인인 만큼 직업과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주변에서는 차분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긴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왔고, 이번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옥택연 나이 프로필


- 이름 : 옥택연
- 나이 : 1988년 12월 27일생 (2026년 기준 37세)
- 고향 :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 신체 : 키 187.2cm / 혈액형 AB형
- 학력 : 단국대학교 경영학 학사,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중퇴
- 가족 : 부모, 누나 1명, 배우자(2026년 결혼)
- 데뷔 : 2008년 2PM 싱글 1집
- 소속사 : 피프티원케이



옥택연은 미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감각을 갖춘 연예인으로 평가받는다. 2006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고, 약 2년 이상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했다. 군 복무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으며, 성실한 이미지와 자기관리로 꾸준한 신뢰를 얻어왔다.
2PM 활동


옥택연은 2008년 2PM으로 데뷔해 팀 내 메인래퍼로 활약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2PM은 ‘짐승돌’이라는 별칭과 함께 독보적인 콘셉트를 구축하며 K-팝 2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10점 만점에 10점’, ‘Heartbeat’ 등 히트곡을 통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특히 일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돔 공연을 준비하며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간 끈끈한 팀워크 역시 강점으로 꼽히며, 이번 결혼식에서도 멤버 전원이 참여해 축하 무대를 꾸민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배우 옥택연 작품 활동


옥택연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림하이’, ‘싸우자 귀신아’, ‘구해줘’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다. 특히 빈센조에서 선보인 반전 악역 연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았다. 이어 ‘어사와 조이’, ‘블라인드’, ‘가슴이 뛴다’ 등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2025년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결혼 이후에도 넷플릭스 작품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어 가수와 배우를 아우르는 행보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