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나이 출연영화 꽃신 남편 내한 유퀴즈
- 앤 해서웨이 나이
앤 해서웨이 나이 프로필


- 본명 : 앤 재클린 해서웨이
- 이름 : 앤 해서웨이
- 나이 : 1982년 11월 12일 (43세)
- 출생지 :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루클린
- 신체 : 173cm
- 학력 : 바사 칼리지 중퇴 / 뉴욕대학교 영문학·여성학 학사
- 가족 : 남편 아담 슐먼 (2012년 결혼), 아들 2명
- 종교 : 가톨릭
- 데뷔 : 1999년 드라마 ‘겟 리얼’


앤 해서웨이는 청순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할리우드 대표 배우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드라마, 블록버스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배우 데뷔 스토리


앤 해서웨이는 10대 시절부터 연극과 뮤지컬로 연기 훈련을 시작했다. 1999년 미국 드라마 ‘겟 리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주인공 미아 역을 맡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평범한 소녀가 왕위 계승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공주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초기에는 로맨틱 코미디와 가족 영화 중심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점차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브로크백 마운틴을 통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고, 레이첼, 결혼하다에서는 강렬한 감정 연기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출연 영화


앤 해서웨이는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메릴 스트립과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어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캣우먼 역을 맡아 액션 연기까지 소화했고, 같은 해 레 미제라블에서는 삭발과 체중 감량을 감행하며 팡틴을 연기했다.



또한 인터스텔라에서는 우주 과학자로 등장해 감정과 이성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고, 인턴에서는 커리어 우먼 역할로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근에는 너란 개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여전히 흥행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앤 해서웨이 남편


앤 해서웨이는 2008년부터 배우 겸 디자이너인 아담 슐먼과 교제를 시작했고, 4년간의 열애 끝에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두 아들을 두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여러 인터뷰에서 결혼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혀 주목받았다. “서로를 완성해주는 관계가 아니라, 각자 온전한 상태에서 함께 더 나아지는 관계”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커플 문신을 새기며 서로의 독립성과 연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8년 만에 내한 꽃신 선물


앤 해서웨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약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내한은 메릴 스트립과 함께 진행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앤 해서웨이는 한국 전통 꽃신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하이힐을 선물 받았다.



선물을 본 순간 환한 미소를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고, 직접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선물”이라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한국 팬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