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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회의원 프로필 정원오

by 이슈인터뷰 2026.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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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회의원 프로필 정원오

- 김재섭 국회의원 프로필

 

김재섭 국회의원 프로필

  • 이름 : 김재섭
  • 나이 : 1987년 6월 28일
  • 고향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 학력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 가족 : 배우자 김예린, 딸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지역구 : 서울 도봉구 갑

 

김재섭은 유도를 전공했다가 어깨 부상으로 그만두고 다시 학업에 몰두하며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다. 미래통합당 합류 후 보수 진영에서 정치를 시작해 21대 총선 낙선 후 절치부심해 22대 총선에서 도봉구 갑에서 역전 승리 후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재섭 정원오 여성 공무원과 칸쿤 출장 주장

김재섭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직 당시 여성 공무원과 단둘이 해외 출장을 갔다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실제로는 다수 인원이 동행한 단체 출장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칸쿤 출장’, ‘휴양지’, ‘인사 특혜’ 등 자극적인 키워드가 결합되며 여론이 급격히 형성됐고 결과적으로 사실과 다른 인상을 줬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민주당 측은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까지 검토했고 정치권 전반으로 공방이 확대됐다

 

김재섭 구차한 변명 논란

김재섭 의원은 이후 인터뷰에서 “단둘이라 한 적 없다” “단둘이 간 것을 문제 삼은 적 없다”고 강조했지만 앞선 발언과의 뉘앙스 차이로 인해 책임 회피라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브리핑과 방송 발언에서 ‘단둘이 출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이 있었던 만큼 정치적 메시지 관리 실패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박성준 등 야당 인사들은 “홈런을 노렸지만 땅볼에 그쳤다”고 비판했고 정치권에서는 무리한 의혹 제기가 오히려 역풍을 불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결국 이번 사안은 김재섭 의원의 공격적 정치 스타일과 메시지 리스크를 동시에 드러낸 사건으로 남게 됐다

 

김재섭 정치 경력

김재섭은 2020년 ‘같이오름’ 창당 준비를 시작으로 정치에 발을 들였고 이후 미래통합당 합류를 통해 보수 진영으로 자리 잡았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낙선했지만 지역 기반을 다지며 재기를 준비했고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도봉구 갑에 다시 도전해 극적인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현장 중심 선거운동과 SNS 소통 전략이 주목받았고 이후 원내부대표 등 당내 역할을 맡으며 입지를 넓혔다. 특히 탄핵 정국과 각종 특검 표결에서 독자적 판단을 내리며 당내 소장파 이미지가 강화됐다

 

김재섭 윤상현 대화 논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공개한 통화 내용에서 김재섭 의원이 탄핵 표결 이후 지역구 민심 악화를 호소하는 장면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이 대화는 단순한 사적 감정을 넘어 정치적 판단과 책임 회피 문제로 해석되며 비판이 이어졌다.

 

윤상현 의원이어차피 몇년 지나면 까먹고 다시 뽑아준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고, 김재섭 역시 이에 동조하는 듯한 이야기를 하면서 젊은 정치를 선도하겠다는 본인의 정치 수사가 무너지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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