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윤 프로필 나이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고민호
- 신정윤 프로필 나이
신정윤 프로필 나이


- 본명 : 신정윤
- 활동명 : 정윤
- 나이 : 1985년 2월 13일 (만 39세)
- 고향 : 전라남도 구례군
- 신체 : 키 180cm, 몸무게 70kg, 혈액형 AB형
- 학력 : 구례북초등학교, 고려중학교, 수내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 가족 : 부모님 및 형제 관계로 알려짐
- 데뷔 : 2005년 KBS 드라마 ‘반올림2’
- 소속사 : 에이스팩토리



신정윤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서 정통 연기 교육을 받으며 기본기를 다졌고,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긴 무명 시기를 견디며 연기 내공을 쌓아온 점이 특징으로, 이후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신정윤 배우 데뷔


신정윤의 배우 인생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시작됐다. 중학교 시절까지 운동선수로 활동했지만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진로를 변경했고, 이후 연기에 뜻을 두게 됐다. 주변의 권유와 본인의 끼를 바탕으로 연기 입시를 준비했고,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진학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2005년 KBS 드라마 ‘반올림2’ 오디션을 통해 첫 작품에 출연하게 됐고, 극 중 허완 역으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데뷔 이후 곧바로 스타덤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오랜 시간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경험을 쌓았다. 이 시기는 배우 신정윤에게 중요한 성장의 시간으로 작용했고,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신정윤 작품 활동


대표 드라마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같이 살래요’, ‘기막힌 유산’, ‘빨강 구두’, ‘내 눈에 콩깍지’, ‘수지맞은 우리’ 등이 있다. 특히 ‘기막힌 유산’에서 부설악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영화에서는 ‘한반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서부전선’, ‘차인표’, ‘태일이’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쌓은 경험은 이후 작품에서 더욱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이어졌고, 점차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됐다.
신정윤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신정윤은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출연을 계기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은 기존의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른 친근함을 전달했고,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남겼다.



이후 신정윤은 활동명을 ‘정윤’으로 변경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이름을 간결하게 줄인 것은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활동명 변경 이후 더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에 도전하려는 의지를 드러냈고, 실제로 이미지 변신과 연기 폭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출연


정윤은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았다. 작품에서 고민호 역을 맡아 극의 주요 갈등 축을 형성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사랑과 질투, 욕망이 뒤섞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가족 멜로 드라마로, 인물 간 복잡한 관계와 감정선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정윤이 연기하는 고민호는 이러한 관계 속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극의 흐름을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