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 배우 프로필 연극 고향 결혼 가족
- 오만석 배우 프로필
오만석 배우 프로필 고향


- 이름 : 오만석
- 나이 : 1975년 1월 30일생 (2026년 기준 51세)
- 고향 : 서울특별시 강남구
- 신체 : 키 175cm, 몸무게 64kg, 혈액형 B형
-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예술사 졸업
- 가족 : 부인, 딸 2명
- 데뷔 : 1999년 연극 ‘파우스트’
- 소속사 : 굿프렌즈컴퍼니



오만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으로 무대에서 탄탄하게 기본기를 쌓은 배우다. 학창 시절부터 발성과 딕션이 뛰어났고, 희곡 낭독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연극과 뮤지컬에 매료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선택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다. 현재는 배우 활동과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오만석 뮤지컬 배우 활동


오만석은 공연계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배우로, 특히 뮤지컬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쌓아왔다. ‘헤드윅’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연기와 에너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록키호러쇼’, ‘그리스’, ‘김종욱 찾기’, ‘레베카’, ‘킹키부츠’, ‘맨 오브 라만차’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했다.



한 작품을 반복해 공연하며 캐릭터를 더욱 깊이 있게 구축하는 스타일로 알려졌고, 무대 위에서는 섬세한 감정선과 정확한 발성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최근에는 음악극 ‘노베첸토’에서 1인 다역을 소화하며 또 한 번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오만석 연극 드라마 작품 활동


오만석은 드라마 ‘무인시대’를 통해 방송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신돈’에서 원현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포도밭 그 사나이’, ‘왕과 나’, ‘왕가네 식구들’, ‘38사기동대’, ‘검법남녀’, ‘아름다운 세상’, ‘사랑의 불시착’, ‘오월의 청춘’, ‘기적의 형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다.



영화에서도 ‘우리동네’, ‘카운트다운’, ‘살인소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에서 다져진 연기력이 영상 매체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오만석 결혼과 이혼


오만석은 2001년 영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결혼 생활 중 딸을 얻으며 안정적인 가정을 이어가는 듯했지만, 2007년 성격 차이로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이후에도 딸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해온 모습이 전해졌다.



당시 공연과 방송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와 맞물려 개인사 또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6년의 결혼 생활과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이후 딸 양육권은 전부인에게 있다고 전해진다.
오만석 재혼 아내 자녀


오만석은 2018년 현재 아내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재혼 이후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과 함께 생활하며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또 한 명의 자녀가 태어나 현재 두 딸의 아버지로 알려졌다.



배우 활동과 가정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고 있으며, 무대와 방송을 오가면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만석은 긴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