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드라마 하지원 | 주지훈 결혼 프로필 나이
주지훈 하지원 드라마 클라이맥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정치권과 재벌, 연예계 권력이 얽힌 거대한 카르텔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정치 미스터리 누아르 장르로 기존 ENA 드라마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주지훈은 극 중 서암지검의 스타 검사 방태섭을 연기한다. 권력의 중심으로 올라가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이어가는 야망형 인물이다. 하지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추상아 역을 맡았다. 화려한 커리어와 스캔들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로 방태섭과 결혼하며 이야기의 중심으로 들어온다.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욕망과 이해관계가 뒤섞인 위험한 파트너십으로 묘사된다. 서로를 이용하면서도 감정적으로 얽혀 있는 복잡한 관계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장치로 작용한다.
주지훈 나이 프로필


- 본명 : 주영훈
- 예명 : 주지훈
- 나이 : 1982년 5월 16일
- 고향 :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 신체 : 키 188cm, 몸무게 73kg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 학력 : 신암중학교 졸업 / 잠실고등학교 졸업 / 경기대학교 연기학 학사
- 군대 : 대한민국 육군 상근예비역 병장 소집해제
- 소속사 : 블리츠웨이스튜디오
- 데뷔 : 2003년 서울컬렉션 모델 / 2006년 MBC 드라마 ‘궁’


주지훈은 큰 키와 독특한 분위기,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로 알려져 있다. 모델 출신 배우라는 타이틀로 데뷔했지만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부터 인간적인 인물까지 폭넓은 역할을 소화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주지훈 모델 활동


주지훈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패션 모델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03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당시 188cm의 큰 키와 강렬한 인상으로 빠르게 주목을 받았다.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에 서며 국내 패션계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모델 시절부터 카리스마 있는 워킹과 독특한 분위기가 강점으로 꼽혔고 여러 패션 화보와 광고 촬영에도 참여했다. 이 시기에 쌓은 카메라 경험과 표현력은 이후 배우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됐다.


주지훈은 모델 활동을 하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고 결국 2006년 드라마 ‘궁’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는 배우 활동이 중심이지만 패션 화보나 브랜드 행사에 종종 등장하며 여전히 모델다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주지훈 드라마 영화 작품 활동


주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 이신 역을 맡으며 단숨에 스타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마왕’, ‘가면’, ‘하이에나’, ‘지리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에서는 왕세자 이창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국 사극과 좀비 장르를 결합한 작품에서 중심 캐릭터를 맡아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영화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간신’, ‘아수라’, ‘공작’, ‘암수살인’ 등 다양한 장르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해원맥 역을 맡아 천만 관객 영화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재 외과의사 백강혁 역을 연기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였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주지훈 결혼


주지훈은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 상태다. 과거 가수 가인과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고 약 3년 동안 연인 관계를 이어갔다. 그러나 2017년 공식적으로 결별을 발표하며 관계를 마무리했다.


이후 주지훈은 공개적인 열애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인터뷰에서도 사생활에 대해서는 비교적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는 편이다. 최근 예능과 인터뷰에서는 결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바쁜 촬영 일정 때문에 1년 중 서울에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다며 “과연 좋은 배우자와 아버지가 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주지훈은 결혼 자체보다 스스로 준비가 되었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