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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프로필 | 고우림 김연아 남편 전역 나이 꼬꼬무

by 이슈인터뷰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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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프로필 | 고우림 김연아 남편 전역 나이 꼬꼬무

 

고우림 프로필

  • 이름 : 고우림
  • 나이 : 30세(1995년 7월 10일 출생)
  • 고향 : 경상북도 상주시
  • 신체 : 키 180cm, 몸무게 62kg
  • 학력 : 경북예술고 성악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 가족 : 부모, 형, 아내 김연아
  • 군대 : 육군 군악대 병장 만기 전역
  • 데뷔 : JTBC 팬텀싱어2 우승 및 포레스텔라 활동
  • 소속사 : 비트인터렉티브

 

고우림은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의 베이스 보컬로 활동하며 깊고 안정적인 저음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리고 결혼 후에는 피겨퀸 김연아 남편으로 더 주목받고 있다. 

 

고우림 김연아 남편

고우림은 ‘피겨 퀸’으로 불리는 피겨스케이팅 전설 김연아의 남편으로도 큰 관심을 받는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아이스쇼 공연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교류가 이어졌고,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관계가 발전했다. 

 

약 3년의 교제 기간을 거친 뒤 두 사람은 2022년 10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서는 고우림이 직접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눈빛과 분위기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부부는 과도한 사생활 노출을 피하며 조용하고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인터뷰와 SNS를 통해 공개되는 소소한 일상은 팬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겼고, 해외 여행이나 일상 속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우림 전역 및 포레스텔라 활동

고우림은 결혼 이후 군 복무를 선택하며 2023년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다. 성악 전공자의 장점을 살려 군악대 성악병으로 복무했고, 다양한 국가 행사와 군 관련 공연에서 목소리를 들려줬다. 약 1년 6개월의 군 생활을 마친 뒤 2025년 5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전역 직후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군 생활 동안 느낀 변화와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고, “군 생활을 통해 삶의 균형과 음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고우림의 복귀는 포레스텔라 활동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멤버들은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며 앨범 작업과 콘서트 계획을 진행 중이며, 서울을 비롯해 부산과 대구 등 주요 도시 공연 준비도 이어지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성악, 팝, 뮤지컬 음악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장르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고, 고우림의 저음 보컬은 팀 하모니의 중심 역할을 맡으며 무대 완성도를 높여왔다.

 

고우림 편스토랑

고우림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방송 예고 영상에서는 직접 요리를 준비하고 커피를 건네는 모습이 공개되며 부드럽고 다정한 일상 매력이 주목을 받았다. 

 

MC들은 고우림을 “사랑꾼 남편”이라고 소개했고, 방송 속에서 보여준 차분하고 성실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베이스 보컬로 존재감을 보여주지만, 일상에서는 요리와 생활을 즐기는 편안한 모습이 드러나면서 색다른 이미지가 형성됐다. 

 

특히 아내 김연아와의 결혼 생활이 언급될 때마다 방송 분위기가 더욱 따뜻해졌고,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을 궁금해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러한 예능 출연은 음악 중심 활동과 대중 친화력을 동시에 넓히는 계기가 됐다.

 

고우림 꼬꼬무

고우림은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도 출연하며 진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2011 사라진 도시 – 동일본 대지진’ 편을 통해 대형 재난 속에서 살아남은 한국인 생존자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특히 지진 당시 임신 33주였던 만삭 임산부의 사연이 공개되자 고우림은 깊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거대한 쓰나미가 도시를 덮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였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고우림은 고개를 숙이며 눈시울을 붉혔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어서 힘들었을 같다 말로 당시의 절망적인 상황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에서는 재난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졌고, 고우림은 진심 어린 공감과 반응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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