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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송지아 |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가품 논란

by 이슈인터뷰 2026.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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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송지아 |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가품 논란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싫어 논란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오랜만에 공개한 브이로그 영상으로 다시 온라인 화제 중심에 섰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일상 브이로그 형식으로 네일숍 방문과 경복궁 데이트 코스, 화이트데이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소개했다. 

 

자연스러운 대화와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영상 속 한 장면이 예상 밖의 논쟁을 불러왔다. 휴대전화 기종 이야기를 나누던 상황에서 프리지아가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약간 싫을 것 같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짧게 편집된 영상 클립이 공유되면서 프리지아의 발언이 집중적으로 조명됐고, 프리지아의 최근 근황과 현재 활동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논란의 시작

문제가 된 발언은 네일숍에서 지인과 스마트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나왔다. 프리지아는 연인 관계에서 사용하는 휴대전화 기종 이야기가 나오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언급하며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조금 싫을 것 같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이어 부모님도 갤럭시를 사용하지만 연인은 다른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프리지아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선호하는 이유로 사진 색감과 사용 편의성을 언급했다. 또한 “갤럭시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조금 짜증날 것 같다”는 표현도 덧붙였다. 

 

해당 장면이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은 특정 기종 사용자에 대한 표현이 과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개인 취향을 이야기한 것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나오며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개인 취향 vs 경솔했다

이번 논란이 커진 이유는 스마트폰이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개인 이미지를 상징하는 요소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와도 연결된다. 한국에서는 갤럭시 사용자 비율이 높은 만큼 일부 네티즌은 불편함을 표현했다. 

 

“취향 이야기일 뿐이다”라는 반응도 있었고 “사람을 기종으로 판단하는 느낌이 있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논쟁이 이어지면서 가수 성시경의 과거 발언도 다시 주목받았다.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밝히며 아이폰과 다른 색감의 장점을 언급한 적이 있다. 

 

성시경은 스마트폰 기종이 세대 이미지를 상징하는 문화가 생겼다는 경험담도 소개했다. 이러한 일화가 다시 공유되면서 이번 논란이 단순한 취향 문제인지, 혹은 세대 인식 차이인지에 대한 분석도 이어졌다.

 

과거 가품 논란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세련된 패션 스타일과 당당한 화법이 주목받으면서 글로벌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명품 가품 착용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고, 자숙 이후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프리지아는 강한 화제성 콘텐츠보다는 일상 브이로그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갤럭시 발언 논란 역시 단순한 한마디에서 시작됐지만 프리지아의 이름이 다시 크게 언급되는 계기가 됐다. 

 

프리지아의 솔직한 캐릭터가 관심을 끌면서 동시에 논쟁도 만들어낸 셈이다. 앞으로 프리지아가 어떤 콘텐츠와 메시지로 대중과 소통할지 다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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