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프로필 | 박소영 아나운서 전참시 전종환
박소영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박소영
- 나이 : 1993년 10월 5일생 (만 32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 신체 : 키 165cm / B형
- 학력 : 우촌초등학교, 정신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영상학과(학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과(석사)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 소속 : MBC 아나운서국
- MBTI : ESFP



박소영 아나운서는 밝은 에너지와 단단한 기본기를 동시에 갖춘 MBC 간판 기대주로 꼽힌다. 서울 이태원에서 성장했고, 이화여대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방송과 언론을 전공하며 이론을 탄탄히 다졌다. 현장 감각과 학문적 기반을 함께 쌓은 케이스로 평가받으며, 예능과 교양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박소영 아나운서 경력


박소영 아나운서는 JTBC 보도국 인턴을 시작으로 목포MBC, YTN 등에서 앵커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1년 12월 MBC 공채 39기로 입사하며 지상파 무대에 안착했다. 뉴스 진행뿐 아니라 라디오, 교양 프로그램,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특히 아나운서국 내에서 ‘탕비실 요정’으로 불릴 만큼 세심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동료들의 취향을 파악해 간식을 챙기고 예산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과중한 업무로 응급실에 세 차례 실려 간 적이 있으면서도 단 한 번의 지각이 없었다는 일화는 직업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박소영 양세형 이상형 및 데이트


방송인 양세형이 공개적으로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급부상했다. 양세형은 여러 예능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저녁 식사 장면이 공개되며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향수를 뿌리고 등장한 모습, 4년 전 회식에서의 인연, 당시의 대화를 다이어리에 기록해 두었다는 고백까지 더해지며 설정 이상의 진정성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테니스와 러닝 등 공통 관심사도 화제가 됐다. 다음 만남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긍정 의사를 밝히며 설렘을 이어갔다.
박소영 집회 참석 해명


최근 온라인상에서 특정 정치 집회 참석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일부 게시물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련 집회 현장에 박소영 아나운서가 있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박소영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직접 “해당 집회에 참석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며 명확하게 입장을 밝혔다. 아나운서라는 직업 특성상 정치적 중립성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신속한 대응이 주목받았다. 논란은 해명 이후 빠르게 잦아드는 분위기다.
박소영 전참시 전종환 아나운서


박소영 아나운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직장인으로서의 치열한 하루를 공개했다. 응급실 투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프리 선언 후 활약 중인 선배들과의 만남, 선배 아나운서 이대호, 전종환과의 만남도 화제를 모았다.



이대호, 전종환 아나운서의 선배미(?) 그리고 박소영 아나운서의 상큼한 리액션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다. 일에 있어서는 철저하고, 일상에서는 사랑스러운 엉뚱함을 보여주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행보는 앞으로도 예능과 본업을 오가며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