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프로필 나이 | 임하룡 아내 부인 아들 임영식
임하룡 프로필 나이 고향


- 이름 : 임하룡(본명 임한용)
- 나이 : 1952년 10월 31일생(만 73세)
- 고향 : 충청북도 단양군
- 신체 : 키 170cm
- 데뷔 :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
- 소속사 : 웰스엔터테인먼트
- 가족 : 아내, 아들 임영식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끈 주역으로 꼽히며 ‘유머 1번지’, ‘쇼 비디오자키’, ‘오늘은 좋은 날’ 등에서 활약했다. 유행어와 다이아몬드 스텝 춤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범죄의 재구성’, ‘인사동 스캔들’, ‘이웃사람’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임하룡 아내 부인


임하룡은 9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오랜 시간 가정을 지켜왔다. 젊은 시절 ‘연예계 대표 노안’으로 불렸던 탓에 아내와 함께 있으면 큰오빠로 오해받았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형편이 넉넉지 않아 아들이 네 살이 되어서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경조사를 빠짐없이 챙기는 성품 덕분에 2008년 아들 결혼식에는 하객이 2000명 가까이 몰려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어떻게 한 여자와 이렇게 오래 사느냐”는 질문을 받고 특유의 재치로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임하룡 아들 임영식


아들 임영식은 2007년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데뷔한 배우다.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근황이 공개됐고, 현재는 연기 활동과 함께 건물 지하에서 바를 운영하며 오디션을 병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하룡은 “코미디를 시켰으면 더 잘했을 것 같다”고 농담했지만, 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연극 무대에 서며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았고, 지금도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든든한 가족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 거론된 딸, 사위 관련 내용은 예능 설정에서 비롯된 오해로 실제로는 외동아들이다.
임하룡쇼


임하룡쇼는 2024년 12월 29일 개설된 유튜브 채널로, 2025년 1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고 있다.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수는 5600만 회를 넘어섰다.



‘국내 최초 인맥 연결 토크쇼’를 표방하며 임하룡의 휴대폰 속 1만 명이 넘는 연락처 인맥을 바탕으로 게스트를 초청한다. 남현승이 보조 MC로 함께하며, 변진섭·홍경민·송승환·신봉선 등 다양한 인물이 출연했다. 큐시트 없이 진행하지만 완급 조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진행은 김주하가 맡고 있다. 임하룡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락처만 1만3000명에 달하는 인맥 비결과 차승원과의 오랜 인연, 옷가게 첫 손님이 서태지와 아이들이었다는 일화 등을 공개했다.



출연료 25만 원 시절 의상비로 주 50만 원을 투자했다는 패션 철학도 전하며 여전한 예능감을 입증했다. 코미디 대부라는 별칭답게 무대 밖에서도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