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나이 프로필 | 이요원 남편 딸 가족 아들 살림남
이요원 나이 프로필


- 이름 : 이요원
- 나이 : 1980년 4월 9일생
- 고향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 신체 : 173cm, 48kg, 혈액형 B형
- 학력 : 성남은행초등학교 → 성남여자중학교 → 성일여자고등학교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 가족 : 남편 박진우, 2녀 1남
- 데뷔 : 1997년 잡지 ‘피가로’ 모델 /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
- 종교 : 가톨릭(세례명 마리아)
- 소속 : 매니지먼트 구



차분한 이미지와 또렷한 이목구비,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배우다. 20대 초반 결혼과 출산을 겪었음에도 커리어 단절 없이 복귀에 성공하며 ‘워킹맘 배우’ 중 한명으로 활동 중이다.
이요원 배우 데뷔


이요원의 연예계 입문은 우연한 기회에서 시작됐다. 고등학생 시절 참가한 모델 캐스팅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1997년 패션지 모델로 활동했고,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를 통해 정식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 초반부터 안정적인 발성과 담백한 연기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1999년 드라마 학교 2 출연 이후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긴 무명 시기 없이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이요원 작품 활동


스크린에서는 고양이를 부탁해를 통해 또래 청춘의 현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주유소 습격사건’, ‘광식이 동생 광태’, ‘화려한 휴가’, ‘전설의 주먹’, ‘그래, 가족’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브라운관에서는 외과의사 봉달희로 전문직 여성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소화했다. 선덕여왕에서는 덕만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대표작을 남겼다. 이후 49일, 마의, 그린마더스클럽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이요원 남편 결혼 스토리


이요원의 남편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다. 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박진우 씨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교제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2003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당시 23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박진우 씨가 화학기업 오너 일가로 알려지며 재벌설이 제기됐으나, 이요원은 방송에서 이를 유쾌하게 부인했다. 현재까지 큰 잡음 없이 가정을 지켜오고 있다.
이요원 살림남 딸 아들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배우가 아닌 엄마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두 딸과 막내아들을 둔 세 아이의 엄마로, 특히 농구를 하는 아들의 일상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큰딸은 2003년생으로 성인이 됐고, 둘째 딸과 아들은 각각 2014년, 2015년생이다. 방송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수수하고 말수 적은 현실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요원은 작품과 가정을 병행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