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나이 고향 | 테이 결혼 부인 백발백중 명사수
가수 테이 나이 고향 프로필


- 본명 : 김호경
- 이름 : 테이
- 나이 : 1983년 4월 4일생 (만 41세)
- 고향 : 울산광역시 남구
- 신체 : 키 184cm, 79kg, A형
- 학력 : 울산중앙고등학교 졸업 / 경남대학교 건축학 학사 / 경영학 석사
- 군대 :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 병장 만기 전역
- 데뷔 : 2004년 1집 앨범 ‘The First Journey’
- 가족 : 아내
- 소속사 : FUN한 엔터테인먼트



2004년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발라드 시장을 뒤흔든 테이는 2000년대 초중반을 대표하는 남성 보컬로 자리매김했다. 울산 출신 특유의 담백한 정서와 묵직한 저음이 강점으로 꼽힌다.
테이 노래모음


테이를 상징하는 대표곡은 단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다. 데뷔곡임에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어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같은 베개’, ‘그리움도 사랑이다’, ‘Monologue’ 등이 연이어 히트했다.



특히 ‘같은 베개’는 폭발적인 고음과 절제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독설’, ‘새벽 3시’ 등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고, 밴드 활동과 뮤지컬 무대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데뷔 20주년 콘서트 ‘테이스트(Tei’st)’에서는 히트곡과 뮤지컬 넘버를 함께 선보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테이 결혼 아내 부인 자녀


테이는 2023년 4월 29일, 6년간 교제한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김신영이 맡았고, 별·임정희·서영은이 축가를 불러 의리를 보여줬다.



테이는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닮은 건 너무 닮아서 재밌고, 다른 건 너무 달라 치열했던 시간이 감사함으로 쌓였다”고 밝혔다. 아내는 신중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이 햄버거 가게


가수 활동 못지않게 화제를 모은 분야는 외식 사업이다. 테이는 수제버거 브랜드 ‘테이스티버거’를 운영하며 ‘햄버거 사장님’으로 불린다. 2018년 백종원의 골목식당 출연을 계기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메뉴로는 크라켄버거, 에그마니버거 등이 있으며, 두툼한 패티와 균형 잡힌 소스 배합이 특징이다. 방송과 공연 일정 속에서도 매장을 직접 찾는 모습이 포착되며 진정성 있는 사업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테이 복면가왕 백발백중 명사수


최근 복면가왕에서 가왕에 오른 ‘백발백중 명사수’의 정체를 두고 테이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성량, 안정적인 고음, 후반부 감정 폭발 구간에서의 서정적 절제가 테이의 창법과 유사하다는 분석이 많다.



테이는 과거 ‘죠스가 나타났다’ 가면으로 출연해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공백기 동안 다시 무대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번 ‘백발백중 명사수’ 역시 무대 제스처와 호흡 운용이 닮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정체가 테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