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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쌍둥이 출산 | 크레용팝 초아 나이 남편

by 이슈인터뷰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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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쌍둥이 출산 | 크레용팝 초아 나이 남편

 

초아 쌍둥이 출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마침내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초아는 27일 SNS를 통해 “큐트 2.46kg, 하트 2.38kg.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이라고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입원 없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있다는 근황도 덧붙이며 “저도 너무너무 멀쩡하다”고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당초 제왕절개 예정일은 3월 5일이었지만, 새벽 양수가 터지며 출산이 앞당겨졌다.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은 건강하게 태어났고, 시험관 시술 1차 만에 찾아온 기적 같은 임신의 결실이기에 감동은 더욱 컸다. 

 

초아 자궁경부암 고위험산모

초아는 임신 35주 차에 접어들며 갑작스러운 자궁 수축과 출혈 증세로 고위험 산모 병실에 입원했다. “살면서 이렇게 길게 입원한 건 처음”이라며 불편함 속에서도 “아가들을 하루라도 더 품기 위해 버티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결혼 1년 차였던 시기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젊은 나이에 찾아온 암 진단은 충격이었지만 치료와 회복 과정을 성실히 견뎌냈고, 올해 초 임신 준비가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은 뒤 본격적으로 2세 계획에 돌입했다. 투병, 난임, 고위험 임신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초아는 끝내 두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하며 스스로 기적의 주인공이 됐다.

 

초아 남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남편은 연예계와 무관한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암 투병 당시에도 남편은 곁을 지키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고, 시험관 시술과 고위험 임신 기간에도 함께 병원을 오가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초아는 SNS를 통해 남편을 “가장 큰 버팀목”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힘겨운 시간을 함께 견뎌낸 부부는 이제 쌍둥이 아들의 부모가 됐다. 가족이 된 네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초아 나이 프로필

  • 본명 : 허민진
  • 이름 : 허민진
  • 나이 : 1990년 7월 12일생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60cm대
  • 학력 :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 가족 : 남편, 쌍둥이 아들
  • 데뷔 : 2012년 크레용팝 싱글 앨범
  • 소속사 : (활동 당시 크롬엔터테인먼트)

 

초아 크레용팝

초아는 2012 크레용팝으로 데뷔해빠빠빠’, ‘어이 중독성 강한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헬멧과 트레이닝복, 이른바 ‘5기통 댄스 당시 가요계를 강타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초아는 메인보컬로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중심을 잡았다.

 

쌍둥이 동생 웨이와 함께 유닛딸기우유로도 활동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뮤지컬 무대와 개인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왔고, 이제는 아이의 엄마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밝은 에너지처럼, 초아의 새로운 역시 환한 웃음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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