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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숙 교수 프로필 | 신계숙 계향각 셰프 결혼 남편 가족 사당귀

by 이슈인터뷰 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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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숙 교수 프로필 | 신계숙 계향각 셰프 결혼 남편 가족 사당귀


신계숙 교수 프로필

중국요리 대가로 불리는 신계숙 교수는 1963년 3월 1일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출생으로, 현재 배화여자대학교 조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학 석·박사를 취득하며 학문과 실무를 모두 갖춘 전문가로 성장했다. 
 

1998년 교수 생활을 시작해 중국어와 중국 요리를 함께 가르쳐온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원식단’, ‘중국 요리 기행’ 등 저서를 통해 중국 식문화 연구를 대중화했다. 최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계숙 계향각

신계숙 교수는 서울 대학로 인근에서 중식당 ‘계향각’을 운영하고 있다. 계향각은 청나라 시대 미식가 원매의 고전 요리서 ‘수원식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의 공간이다. 동파육, 라즈지, 팔보오리 같은 전통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단순한 중식당을 넘어 ‘문화형 레스토랑’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역사적 스토리와 조리 철학을 함께 담아내는 방식은 학자이자 셰프인 신계숙 교수만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계향각은 단순히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니라 중국 음식의 역사와 철학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신계숙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신계숙 교수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오토바이다. 갱년기를 계기로 시작한 라이딩은 이제 그녀의 상징이 됐다. 처음에는 소형 스쿠터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대형 바이크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미식 여행을 즐긴다. 
 

이러한 모습은 EBS 프로그램 ‘맛터사이클 다이어리’를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오토바이를 타고 맛과 인문학을 찾아 떠나는 모습은 기존 셰프 이미지와 다른 자유로운 삶의 태도를 보여주며 많은 중년 여성들에게 새로운 롤모델로 떠올랐다.

신계숙 결혼 남편 가족

신계숙 교수는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다. 남편이나 자녀 없이 자신의 일과 연구, 여행, 라이딩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다. 개인사를 크게 드러내지 않는 편이지만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온 셰프이다.
 

방송에서도 “일이 곧 인생”이라는 태도를 보여주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삶을 강조해왔다. 이러한 독립적인 삶의 방식은 그녀의 요리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신계숙 사당귀

최근 신계숙 셰프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후배 셰프 정지선과의 10년 우정, 혹독했던 초창기 시절, 손가락 절단 사고를 겪고도 주방을 떠나지 않았던 이야기 등이 공개되며 ‘중식계 대모’라는 별명이 더욱 실감났다. 
 

또한 방송에서는 대표 메뉴 팔보오리 시연과 특유의 유쾌한 충청도 화법이 더해져 인간적인 매력까지 보여줬다. 학자이자 셰프, 라이더라는 다층적 정체성을 가진 신계숙 교수는 지금도 도전과 열정을 멈추지 않는 ‘핫피플’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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