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나이 프로필 국적 | 가수 김조한 아내 부인 라스
김조한 나이 프로필 국적


- 본명 : George Han Kim
- 이름 : 김조한
- 나이 : 1973년 3월 27일 (만 52세)
- 고향 : 애틀랜타
- 국적 : 미국
- 신체 : 172cm|70kg|AB형
- 학력 : UCLA 인류언어학과 중퇴
- 가족 : 부인 나상원(1997년 결혼), 딸 알리샤 김(2003년생)
- 소속사 : 소울패밀리 프로덕션
- 소속그룹 : 솔리드, Slow Motion
- 데뷔 : 1993년 솔리드 1집 ‘Give Me A Chance’
- 경력 : 경일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부교수
김조한 가수 데뷔


김조한은 1993년 그룹 솔리드 1집 ‘Give Me A Chance’로 데뷔했다. 당시 멤버는 정재윤, 이준과 함께한 3인조 구성으로, 미국 서부의 뉴잭스윙과 훵크 사운드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A 한인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팀으로, 세련된 R&B 창법과 감각적인 프로듀싱이 결합되며 1990년대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특히 김조한의 미성에 가까운 소울 보컬은 기존 발라드 중심의 시장과는 다른 결을 보여줬고, 한국어가 서툴렀던 초창기에는 오히려 신비로운 이미지로 소비되기도 했다. 이후 솔리드는 ‘이 밤의 끝을 잡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전성기를 구가했고, 2018년 재결합 소식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김조한 노래모음


김조한은 솔리드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음반을 발표했다. 1집 ‘Jo Han’을 시작으로 ‘Thank You My Friend’, ‘2gether 4ever’, ‘Me, Myself, My Music’, ‘Soul Family With Johan’, ‘Once In A Lifetime’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대표곡으로는 ‘사랑에 빠지고 싶다’, ‘사랑해도 돼’, ‘I Believe’, ‘널 위해 준비된 사랑’ 등이 꼽힌다.



또한 100곡이 넘는 작품에 코러스 세션으로 참여해 ‘코러스 장인’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여러 명이 부르는 파트를 홀로 소화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다시 한번 보컬 역량을 입증했다.
김조한 아내 결혼 딸


김조한은 25세이던 1997년 나상원과 결혼했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결혼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반전 유부남’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딸 알리샤 김은 2003년생으로, 방송을 통해 종종 언급되며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딸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고,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에도 결혼 21년 차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공연이 힘들었던 날 딸이 건넨 응원 편지를 공개하며 아버지로서의 면모를 전하기도 했다. 가족은 김조한 음악 세계의 정서적 기반으로 알려졌다.
김조한 라스 근황


김조한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애니메이션 참여 비하인드와 함께 UV와 협업한 곡 ‘조한이 형’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UV는 인생의 은인”이라고 밝혔다. 광고 한 편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도 전했다.



특히 베이비복스 ‘Get Up’ 코러스를 단번에 녹음했던 일화를 즉석에서 재연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990년대 R&B 전도사로 불렸던 김조한은 현재도 후배 양성과 프로젝트 참여를 병행하며 ‘알앤비 조상님’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