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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프로필 | 노희영 아버지 대표 자녀 나이 천하제빵

by 이슈인터뷰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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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프로필 | 노희영 아버지 대표 자녀 나이 천하제빵

- 노희영 프로필 아버지 대표 자녀

 

노희영 프로필 나이 학력

  • 이름 : 노희영
  • 나이 : 1963년 4월 8일, 만 62세 (2026년 기준)
  • 고향 :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 학력 : 파슨스 디자인 스쿨 금속공예과 학사
  • 가족 : 부모, 여동생 1명, 전 남편(이혼), 자녀 없음
  • 주요 경력 :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 및 계열사 임원, 오리온 부사장
  • 대표 브랜드 : 비비고 / 마켓오 / 올리브영 / 계절밥상 / 제일제면소 / 세상의 모든 아침
  • 현직 : 넥스트에이드 대표 / 식음연구소 대표 / 비앤어스 대표
  • 저서 :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외

 

노희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전략가로 알려졌다. 패션 디자이너로 출발해 외식과 식품, 라이프스타일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굵직한 브랜드를 기획했다.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마녀’, ‘3mm’라는 별명을 얻었고, 현재까지도 외식과 콘텐츠 산업에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영 아버지

노희영의 아버지는 함경도 출신으로 전쟁 이후 남하해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전해진다. 격동의 시대를 몸소 겪은 경험 덕분에 자녀 교육에는 특히 엄격했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랐다고 알려졌다. 그 결과 노희영은 15세라는 이른 나이에 홀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어머니 또한 충청북도 청주 지역에서 손꼽히는 집안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안정된 환경 속에서 학문과 문화 교육을 고루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가정 배경은 노희영 특유의 전략적 사고와 독립성의 토대가 됐다. 아버지의 강단과 도전 정신은 훗날 대기업 임원으로서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데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희영 대표 경력

노희영 커리어의 정점은 CJ그룹 시절로 꼽힌다.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과 계열사 임원을 맡아 식품·외식·유통 브랜드 전반을 총괄했다. 비비고, 마켓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세상의 모든 아침 등은 노희영의 기획을 거쳐 탄생하거나 재정비된 사례로 알려졌다. 특히 올리브영은 단순 드럭스토어에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변신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CJ 퇴임 이후에는 YG푸즈 공동대표를 거쳐 넥스트에이드, 식음연구소, 비앤어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삼거리푸줏간, 쓰리버즈, 평양일미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론칭했고, 메뉴 개발을 넘어 공간·스토리·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딩 전략으로 주목받았다. 컨설팅 비용 연 10억 원설이 돌 만큼 업계 영향력도 상당하다는 평가다.

 

노희영 남편 자녀 이혼

노희영은 1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선택했다. 여러 방송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사람이었다”고 밝히며 결혼과 이혼 모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다만 스스로를 “결혼에 적합한 성향은 아니다”라고 고백하며 일에 몰입하는 삶의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자녀는 없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하며 인생 2막을 선언하기도 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단장을 맡은 이유 역시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고 싶다는 다짐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실패가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이혼을 바라보는 시각은 또 하나의 인생 브랜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노희영 천하제빵

노희영은 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첫 녹화 당시 72명의 참가자가 만든 빵을 모두 시식해야 했다고 밝히며 “표정 관리가 안 됐다”고 털어놨다. 제빵은 발효 과정이 있어 촬영 시간이 14시간에 달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심사에 나선 미미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우려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공부하고 준비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극찬했다. 소비자 관점에서 명확한 평가 기준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노희영은 프로그램의 가치를문화적 업그레이드라고 표현하며 K-베이커리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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