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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현 셰프 프로필 나이 | 천상현 중식당 천상 영암 식당

by 이슈인터뷰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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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현 셰프 프로필 나이 | 천상현 중식당 천상 영암 식당

- 천상현 셰프 프로필 중식당

 

천상현 셰프 프로필 나이

  • 이름 : 천상현
  • 나이 : 1968년생(만 57세)
  • 고향 :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 신체 : 173cm · O형
  • 학력 : 광주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 ·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외식산업경영전공 석사
  • 가족 : 부인 · 슬하 2녀
  • 경력 : 신라호텔 근무 · 대한민국 대통령실 총괄조리팀장(1998~2018)
  • 소속 : ㈜천상현의천상 대표 ·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 별명 : 청와대 1호 셰프 · 대통령의 요리사

 

천상현 청와대 근무

천상현 셰프는 1998년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에 입성했다. 중식 명장 후덕죽 셰프의 추천이 계기가 됐고, 이후 청와대 최초이자 최연소, 최장기간 중식 담당 요리사라는 기록을 세웠다. 청와대 주방의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됐고, 대통령 일정에 맞춘 식단 구성과 외빈 만찬 준비까지 긴장의 연속이었다. 

 

자극적이기보다 절제된 맛, 제철 식재료 중심의 안정적인 상차림이 원칙이었다고 전해진다. 천상현 셰프는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문재인 대통령까지 다섯 명의 식탁을 책임지며 국가 행사의 최전선에서 조용히 역할을 수행했다.

 

천상현 중식당 ‘천상’ 영암 식당

청와대를 떠난 뒤 천상현 셰프는 일반 손님과 직접 마주하는 요리로 방향을 틀었다. 현재 서울 서초구에서 중식당 ‘천상’을 운영 중이며, 유니자장면과 짬뽕, 중국식 냉면 등 기본기에 충실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대통령의 요리사’라는 타이틀보다 한 그릇의 완성도를 더 중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거 운영했던 광화문 짬뽕은 영업을 종료했으며, 가평과 영암에서 천상 분점을 확장해 운영함은 물론 외식 브랜드 확장과 함께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교수 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경험을 체계화해 전달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천상현 셰프 ‘흑백요리사2’

천상현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섰다. 시즌1 당시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건강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고, 이후 건강을 회복한 뒤 시즌2에 참여했다. 

 

20년 넘게 긴장 속에서 요리를 해온 경험이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예측 불가한 미션과 빠른 전개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했고, 한식과 중식을 넘나드는 응용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의 연출에 대해 “존경스러울 정도”라고 밝히며 현장의 긴장감을 전하기도 했다.

 

천상현 폐암 투병

천상현 셰프는 과거 천산형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진행한 사실을 고백했다.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을 겪었고, 표적치료제를 복용하며 추적 관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 상태는 안정적이며 일상생활과 방송 활동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2년째 지속하고, 식단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간 청와대 주방에서 쌓아온 절제와 자기 관리의 태도가 투병 과정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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