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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박규백 중장 프로필 |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by 이슈인터뷰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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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박규백 중장 프로필 |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 해군 박규백 중장 프로필

 

박규백 해군 중장 프로필

  • 이름 : 박규백
  • 나이 : 1969년생, 만 56세
  • 고향 : 비공개
  • 학력 : 용산고등학교 졸업, 해군사관학교 47기 수석 졸업,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 미국 해군 지휘대학교 유학
  • 가족 : 비공개
  • 데뷔 : 해군사관학교 47기 임관
  • 소속 : 대한민국 해군 중장, 제62대 해군사관학교장

 

박규백 군 경력

박규백 중장은 마산함장, 제108조기경보전대장, 합동참모본부 해상전력 과장,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 제1함대사령관, 합참 전투발전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현장 지휘와 정책·전략 부서를 모두 경험한 지휘관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제1함대사령관 재임 시기 동해 해역 대비태세 강화와 전력 발전 과제를 점검하며 작전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전략 기획 능력과 조직 장악력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임명

박규백 중장은 1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포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제62대 해군사관학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인사명령 낭독, 군기 이양 순으로 진행됐다.

 

박규백 중장은 취임사에서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 해군과 국방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과 무를 갖춘 리더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하며 미래 안보 환경에 맞춘 교육 혁신 의지를 드러냈다.

 

박규백 임관식 홍보 논란

임관식 홍보 과정에서 해군 중심 구성이 두드러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존과 달리 해병대 비중이 축소됐다는 비판이 나왔다. 일부에서는 행사 기획과 홍보 방식이 과도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군 행사에서의 형평성과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언급됐다. 박규백 중장은 향후 교육 혁신과 함께 내부 신뢰 회복이라는 과제도 안게 됐다.

 

박규백 이재용 회장 티타임 요청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과 관련해 박규백 중장이 이재용 회장에게 단독 티타임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삼성 측은 특혜 시비 가능성을 우려해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 수뇌부도 관련 사안을 인지하고 대기업과 연관된 별도 행사 진행을 자제하라는 취지의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둘러싼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 이재용 아들의 해군 사관 입학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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