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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운 대장 프로필 지작사령관 |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직무배제

by 이슈인터뷰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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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운 대장 프로필 지작사령관 |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직무배제

- 주성운 대장 프로필 지작사령관

 

주성운 대장 프로필 지작사령관

  • 이름 : 주성운
  • 나이 : 1970년생, 만 55세
  • 고향 : 미공개
  • 학력 : 창신고등학교 졸업 / 육군사관학교 48기 / 충남대학교 대학원 평화안보학 석사
  • 임관 : 1992년 육군 소위
  • 계급 : 육군 대장
  • 현직 : 지상작전사령관

 

주성운 군 경력

주성운은 임관 이후 기갑 병과에서 중대장과 대대장을 거치며 야전 지휘 경험을 축적했다. 이후 제3기갑여단장을 맡아 기계화 전력 운용을 총괄했고, 소장 진급 후에는 제8기동사단장을 역임하며 대규모 기동부대를 지휘했다. 

 

이어 육군본부 정책실장을 맡아 군 구조 개편과 작전 계획 조정 등 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했다. 2023년 중장으로 진급한 뒤 제1군단장에 취임해 전방 군단을 지휘했다. 현장 지휘와 정책 조율 경험을 모두 갖춘 경력은 대장 진급의 배경으로 거론됐다.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임명

2025년 9월 단행된 대장급 인사에서 주성운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발탁됐다. 이번 인사는 기존 4성 장군 7명을 모두 교체하는 대규모 개편 속에서 이뤄졌다. 지상작전사령부는 수도권과 동부 전선을 포함한 핵심 지역 방위를 담당하는 육군 최대 작전 사령부다. 

 

주성운은 제1군단장 재직 당시 보여준 안정적 지휘 능력과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보직에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기갑 병과 출신이 지상작전사령관에 오른 점은 병과 다양성과 기능 중심 인사를 강조한 결과로 해석됐다.

 

이례적인 군 인사 승진, 장군 전면 교체

이번 인사는 군 수뇌부 전면 교체라는 점에서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합동참모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을 포함해 4성 장군 7명이 모두 교체됐다. 기수 중심 관행에서 벗어나 능력과 상징성을 고려한 인사라는 분석이 나왔다. 

 

보병 중심 구도에서 벗어나 포병·기갑 등 다양한 병과 출신이 대장으로 진급하며 균형을 맞췄다. 국방부는 조직 안정과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규모 인사에 따라 후속 중장급 인사도 연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주성운 직무배제와 12·3 비상계엄 의혹

이후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주성운에 대해 직무배제 조치를 내렸다. 당시 주성운은 제1군단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예하 부대 지휘관의 계엄 관련 행위에 대해 사전 인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당국은 자료 제출과 조사 협조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수사를 의뢰했다. 한국군 4 장군이 계엄 의혹과 관련해 직무에서 배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국방부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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