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가수 프로필 | 이수영 교통사고 나이 히트곡 결혼 남편
- 이수영 가수 프로필 나이 교통사고
이수영 가수 프로필 나이


- 본명 : 이지연
- 이름 : 이수영
- 나이 : 1979년 4월 12일, 만 4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신체 : 165cm, 43kg, B형
- 학력 : 분당중앙고등학교 졸업 / 가천대학교 여성교양학 중퇴
- 가족 : 배우자 조재희, 아들 조민제
- 데뷔 : 1999년 1집 ‘I Believe’
- 소속사 : 뉴에라프로젝트
이수영 가수 데뷔


이수영은 1999년 1집 ‘I Believ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타이틀곡 ‘I Believe’는 동양적인 선율과 애절한 창법이 어우러진 곡으로, 당시 남성 발라드 중심 시장에서 여성 솔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2집 ‘Never Again’, 3집 ‘그리고 사랑해’를 거치며 점차 입지를 넓혔다.



결정적 전환점은 2002년 4집 ‘라라라’였다. ‘라라라’의 폭발적인 히트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휩쓸었고, 연말 시상식 대상까지 거머쥐며 전성기를 맞았다. 이어 ‘덩그러니’, ‘휠릴리’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2000년대 초반 발라드 시장을 사실상 장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수영 히트곡 모음


이수영의 대표곡은 지금 들어도 여전히 감성을 자극한다. 데뷔곡 ‘I Believe’를 시작으로 ‘Never Again’, ‘그리고 사랑해’, ‘라라라’, ‘덩그러니’, ‘휠릴리’, ‘굿바이’, ‘스치듯 안녕’, ‘광화문 연가’ 리메이크 버전까지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특히 ‘라라라’와 ‘덩그러니’는 이수영을 상징하는 곡으로 꼽힌다. 후렴구의 폭발력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결합되며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2022년에는 정규 10집 ‘SORY’를 발표하며 타이틀곡 ‘천왕성’으로 13년 만에 정규 앨범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세대를 넘어 꾸준히 재조명되는 이유는 특유의 감정선과 라이브 실력 덕분이라는 평가다.
이수영 결혼 남편


이수영은 2010년 10월 5일 10세 연상의 회사원 조재희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당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비교적 조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7월 아들을 출산하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당시 예능과 인터뷰에서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실제로 활동을 조절하며 가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여왔다. 현재도 라디오 DJ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영 교통사고



최근 이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12일 방송된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서는 DJ 이수영을 대신해 하효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방송에서 하효진 아나운서는 “이수영 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하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무사히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 역시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였다고 밝히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사실 이수영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0년에도 이수영의 뮤직쇼 진행을 위해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를 당했지만, 방송을 마친 뒤 병원을 찾은 일화가 있다. 다행히 이번에도 큰 부상 없이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