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임신 | 이다인 프로필 배우 이승기 처가 손절 장인 장모
- 이다인 임신 프로필 이승기
이다인 임신 둘째


이다인의 둘째 임신은 공식 발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2021년 열애를 인정하고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2월 첫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고, 이번 둘째 임신으로 네 식구가 될 준비를 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조심스럽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승기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하고 JTBC ‘싱어게인4’ MC로 활약했으며, ENA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 중이다. 이다인 역시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다인 프로필 배우


- 본명 : 이라윤(개명 전 이주희)
- 이름 : 이다인
- 나이 : 1992년 11월 5일생, 만 33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64cm, 43kg, B형
- 학력 : 한양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 가족 : 어머니 견미리, 언니 이유비, 남편 이승기, 딸 1명, 둘째 임신 중
- 데뷔 : 2014년 드라마 《스무 살》
- 소속사 : 9아토엔터테인먼트



이다인은 2014년 데뷔 이후 ‘화랑’, ‘황금빛 내 인생’, ‘닥터 프리즈너’, 그리고 2023년 MBC 사극 연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단아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배우로 평가받는다.
이다인 이승기 결혼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유재석과 이수근이 맡았고, 축가는 이적과 이홍기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발표 당시 이승기는 직접 손편지를 통해 “평생 책임지겠다”는 진심을 전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축의금 1억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 이후 첫딸 출산 소식까지 전하며 가정과 활동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다인 아버지, 이승기 장인 논란


이다인의 의붓아버지이자 이승기의 장인으로 알려진 이홍헌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검찰은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양해 수십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적용했다.



해당 사건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이승기는 과거 한 차례 입장을 밝히며 가족을 믿는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이후 추가 논란이 이어지자 2025년 4월 처가와 관계를 단절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승기의 결단은 대중의 다양한 반응을 불러왔다.
이승기 프로필


- 이름 : 이승기
- 나이 : 1987년 1월 13일생, 만 39세
- 고향 :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 신체 : 182cm, 70kg, B형
- 학력 :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 학사, 동 대학원 석사
- 가족 : 배우 이다인과 1녀
- 데뷔 : 2004년 정규 1집 ‘나방의 꿈’
- 소속사 :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이승기는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삭제’, ‘결혼해 줄래’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수로 자리매김했고, 드라마 ‘찬란한 유산’, ‘구가의 서’, ‘마우스’ 등으로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예능 ‘1박 2일’, ‘강심장’ MC로도 활약하며 멀티 엔터테이너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가수, 배우, MC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