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이혼 재혼 | 최정윤 배우 프로필 나이 드라마 남편
- 최정윤 이혼 재혼 배우 프로필 나이
최정윤 배우 프로필 나이


- 이름 : 최정윤
- 나이 : 1977년 5월 9일, 만 48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63cm, 46kg, 혈액형 A형
- 학력 : 서울신중국민학교 졸업 / 대청중학교 졸업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 학사/석사
- 종교 : 개신교
- 가족 : 남편(1983년생, 2025년 결혼), 딸 윤지우(2016년 11월 17일생)
최정윤 이혼 전남편


최정윤은 2011년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랜드재단 박성경 이사장의 장남으로 알려지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었으나, 결혼 11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했다.



결혼 생활 중 윤태준이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을 받는 등 여러 논란이 이어졌고, 최정윤은 방송을 통해 독박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한동안 활동을 줄였다가 2019년 영화 ‘감쪽같은 그녀’로 복귀했다. 이혼 후에는 ‘싱글맘’ 이미지로 많은 응원을 받으며 다시 작품 활동에 집중해왔다.
최정윤 재혼


최정윤은 2025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5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고 전하며 “새 가족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구체적인 재혼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오랜 고민 끝에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었다”며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번에 이야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과는 지인 관계로 지내다 골프 모임과 사업 홍보를 도우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특히 딸이 두 사람을 향해 “아빠, 엄마”라고 부른 순간 재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정윤 배우 데뷔


최정윤은 어린 시절 골프선수를 꿈꿨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학생 시절 배우 김희애, 김수미의 연기를 접한 뒤 연기에 대한 열망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후 광고 모델 활동을 거쳐 1997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또렷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발성으로 눈길을 끌었고,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드라마 ‘미스터Q’, ‘미우나 고우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03년 ‘옥탑방 고양이’에서 나혜련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단아한 이미지 속에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정윤 작품 활동



최정윤은 19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그대 웃어요’, ‘오작교 형제들’, ‘천사의 선택’, ‘청담동 스캔들’, ‘아모르 파티’, ‘친절한 선주씨’ 등 다양한 장르에서 주연과 주요 배역을 맡았다.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위’, ‘폰’, ‘라디오 스타’, ‘그놈 목소리’, ‘감쪽같은 그녀’, ‘리바운드’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2011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4년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정적인 감정 연기와 현실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