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 결혼 | KCM 딸 셋째 아들 공개 나이 프로필
- KCM 아내 결혼 딸 셋째 아들 공개
KCM 아내 결혼


가수 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친척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긴 시간 연인으로 지내며 신뢰를 쌓았고, 조용히 가정을 꾸리는 길을 택했다. KCM 아내는 일본 국적 출신으로 귀화했으며, 장모가 과거 KCM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사위감으로 눈여겨봤다는 일화도 전해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성대한 결혼식 대신 가족 중심의 언약식을 진행했고, 이후 방송을 통해 소소한 신혼 이야기가 공개됐다. KCM은 휴대전화에 아내를 ‘공주님’으로 저장해 둘 만큼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발라더지만, 가정에서는 애교 많은 남편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CM 딸 ‘슈돌’ 출연 화제


KCM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2012년생 첫째 딸과 2022년생 둘째 딸, 그리고 지난해 12월 태어난 막내아들까지 다둥이 아빠가 됐다. 특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통해 가족의 일상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첫째 서연 양이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서연은 “남동생이 태어났으면 좋겠다”라며 엄마 뱃속의 복담이를 기다렸고, 인형을 안고 “누나가 지켜줄게”라며 동생을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KCM은 딸의 성장한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 위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다정한 아빠의 얼굴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KCM 셋째 아들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막내아들 복담이가 최초 공개됐다. 복담이는 오똑한 코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나와 닮은 외모로 MC들의 감탄을 이끌어냈고, 화면 가득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KCM은 셋째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벅찬 감정을 전하기도 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걱정을 안겼지만, 건강하게 가족 품에 안기며 큰 축복이 됐다. 서연은 동생 곁을 지키며 맘마를 챙겨주고 뽀뽀를 건네는 등 누나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줬다. 다둥이 아빠 KCM의 육아 일상은 또 하나의 인생 2막을 예고하고 있다.
KCM 나이 프로필 본명


- 이름 : 강창모
- 활동명 : KCM
- 나이 : 1982년 1월 26일, 만 44세
- 고향 : 경기도 광명시
- 신체 : 키 180cm, 체중 96kg
- 학력 : 청운대학교 방송연예학과
- 가족 : 아내, 딸 2명, 아들 1명
- 군대 : 국군 홍보지원대 병장 만기 전역
- 데뷔 : 2004년 1집 ‘Beautiful Mind’
- 소속사 : 이미지나인컴즈
KCM 노래모음



KCM을 대표하는 곡으로는 데뷔곡 ‘흑백사진’이 있다.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단숨에 발라드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은영이에게’, ‘Smile Again’, ‘버릇처럼 셋을 센다’, ‘사랑이 올까요’, ‘안녕’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 드라마 OST ‘갇힌 맘’으로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줬고, 2020년에는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M.O.M 멤버로 참여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예능과 사업, 육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가수 KCM의 음악과 인생 2막은 여전히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