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근황 | 백종원 주식 상장 사주 백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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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논란 모음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며 여론이 크게 출렁였다. 예산시장 점포의 유사 상호 사용 문제를 시작으로 상표권 침해 논란이 불거졌고, 연돈볼카츠 매출·수익률 과장 의혹은 가맹사업법 위반 여부로 확대됐다. 또한 백석공장 인근 비닐하우스 무단 전용, 농지법 위반 의혹, 실내 LP가스통 설치 문제 등은 건축법과 액화석유가스법 위반 논란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 무허가 조리기구 제작 및 사용 논란까지 더해지며 수사와 행정 절차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축산물 상온 보관, 플라스틱 용기 전자레인지 사용, 행사장 허위 광고 의혹 등 세부 사안도 적지 않았다. 다만 상당수 사안은 무혐의 또는 불송치 처분을 받았고, 일부는 과태료 등 행정 처분으로 마무리됐다. 법적 판단과 별개로 ‘방송 이미지와 현실의 괴리’라는 비판이 이어지며 신뢰도 하락이 숙제로 남았다.
백종원 남극의 셰프 복귀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멈췄던 백종원은 MBC 교양 예능 ‘남극의 셰프’로 복귀했다.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찾아 대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과정을 담은 7부작 프로그램으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22일까지 방송됐다. 극한 환경에서 제한된 식재료로 메뉴를 완성하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었다.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함께 출연해 팀워크를 보여줬고, 첫 방송에서는 남극 도착과 첫 조리 장면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최고 시청률 2.4%, 최저 1.6%를 기록하며 화제성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는 평가가 나왔다. 복귀의 상징성은 컸지만, 이전 전성기와 같은 폭발적 반응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도 뒤따랐다.
논란 속 백사장3 첫 방송


2026년 2월 10일 첫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명칭 변화로 주목받았다. 기존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장사천재’라는 표현이 빠지며 보다 담백한 타이틀로 조정됐다. 프랑스 리옹에서 한식당을 창업해 연매출 10억 원에 도전하는 8부작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이 합류해 주방과 서비스, 제빵을 분담한다. 메뉴 개발과 매장 운영 전략은 백종원이 총괄한다. 명칭 변화는 최근 논란을 의식한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제작진은 해외 창업 리얼리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백사장3’가 이미지 회복의 분기점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본코리아 주식 상장과 오너 리스크


더본코리아는 기업공개 이후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 손실이 확대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장 초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오너 영향력이 기대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후 각종 논란이 이어지며 기업 신뢰도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일부 증권가 자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평균 손실률이 2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가맹사업 구조와 문어발식 브랜드 확장, 지역 개발 사업 관련 법적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거론됐다. 오너 리스크가 기업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언급되며 경영 투명성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 향후 실적 개선과 이미지 회복이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백종원 프로필 나이


- 이름 : 백종원
- 나이 : 1966년 9월 4일생, 만 59세
- 고향 : 충청남도 예산군
- 신체 : 키 175cm
- 학력 : 서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 가족 : 부인 소유진, 1남 2녀
- 소속 : 더본코리아 대표



요리 연구가이자 외식 경영인으로 활동해온 백종원은 다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며 ‘요식업 멘토’ 이미지를 구축했으나 최근 여러 의혹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무혐의 처분이 이어지고 있지만, 신뢰 회복과 기업 가치 안정이라는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