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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이 프로필 가수 | 김주이 소리꾼 나이 현역가왕3

by 이슈인터뷰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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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이 프로필 가수 | 김주이 소리꾼 나이 현역가왕3

- 김주이 프로필 가수 소리꾼 나이

 

김주이 프로필 가수 나이

  • 본명 : 김주리
  • 이름 : 김주이
  • 나이 : 1992년생, 만 33세
  • 고향 : 전라남도 해남
  • 학력 :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
  • 직업 : 국악인, 소리꾼, 가수
  • 가족 : 남편 박형준(한의사, 2020년 10월 31일 결혼)

 

김주이 소리꾼

김주이는 만 4세에 판소리를 시작했다. 어린 나이부터 남다른 성음과 집중력을 보이며 ‘소녀 명창’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만 8세에는 동편제 판소리 수궁가를 완창해 최연소 기록을 세웠고, 10세에는 수궁가와 심청가를 9시간 20분 동안 연창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이 기록은 국악계에서도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됐다.

 

김주이는 김선이·박춘명·김수연 명창 등을 사사하며 여러 유파의 소리를 익혔다. 국립창극단 무대와 해외 공연을 통해 실력을 다졌고, 혹독한 연습 과정에서 토혈을 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기본기에 충실한 창법과 깊은 한(恨)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무대 장악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해석을 시도하는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주이 결혼 남편

김주이는 2020년 10월 31일 한의사 박형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나 약 6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 문화에 대한 공통 관심사가 인연을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

 

김주이는 2020년 10월, 한의사 박형준 씨와 결혼하며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김주이결혼식에서는 한복과 한의사 가운을 함께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전통 예술과 의학이라는 각자의 길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장면이었다. 김주이는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자의 지지 속에서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이어가는 부부로도 주목받고 있다.

 

김주이 가수 복면가왕

김주이는 MBC ‘복면가왕’에 ‘패러글라이딩’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판소리 특유의 시김새와 호흡을 대중가요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2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니가 참 좋아’, ‘새가 되어 날으리’ 무대에서는 전통 발성과 현대 감성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악인이라는 틀을 넘어 장르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였다. 김주이는 이 방송을 계기로 폭넓은 시청층에게 이름을 알렸고, 크로스오버 가수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김주이 현역가왕3 16인 진출

김주이는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또 한 번 도전에 나섰다. “여자 소리꾼 김주이”라는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트로트 경연에 참여했다. 예선과 본선 무대에서 판소리 기반의 창법을 녹여낸 ‘가시리’, ‘여인의 눈물’ 등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본선 3차전까지 진출해 16인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실력파 현역 가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발성과 감정선을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악 신동에서 23 소리꾼, 그리고 현역 가수로 이어지는 행보는 하나의 전환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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