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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련 시의원 프로필 | 이진련 대구시의원 민주연구원 부원장

by 이슈인터뷰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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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련 시의원 프로필 | 이진련 대구시의원 민주연구원 부원장

- 이진련 시의원 프로필 대구시의원

 

이진련 시의원 프로필

  • 이름 : 이진련
  • 나이 : 1975년 5월 2일생
  • 고향 : 경상북도 의성군
  • 학력 : 의성여자고등학교 졸업 / 안동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 졸업
  • 경력 :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영호남 경제문화교류협의회 ‘달빛공감’ 대표, 여성정치아카데미 대구대표, 민주연구원 부원장 지명(2026년 2월, 이후 철회)
  • 소속정당 :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정치 입문

이진련 전 시의원은 지역 시민사회 활동과 여성 정치 참여 확대 운동을 기반으로 정치에 발을 들였다. 여성정치아카데미 대구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여성 인재 발굴과 정치 교육에 힘써왔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아 대구광역시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당시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의회에 진출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후 중앙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이진련 대구시의원 활동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교육, 여성 인권, 지역 균형 발전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냈다. 지역 내 사회적 약자 지원 정책과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강조했다.

 

영호남 경제문화교류협의회 ‘달빛공감’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간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대구라는 정치적 험지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며 당내에서는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기도 했다.

 

이진련 민주연구원 부원장 지명 철회

2026년 2월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지명됐다. 그러나 지명 직후 당내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선 문제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과거 SNS에서 사용한 표현과 계파 성향을 둘러싼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일부 지도부는 인선 기준에 의문을 제기했고, 당 대표가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이진련 전 시의원은 자진 사퇴 형식으로 물러났고, 당은 사실상 임명을 철회했다.

 

이진련 친이낙연계 및 이재명 대통령 비판 논란

이진련 전 시의원은 당내에서 비이재명계, 이른바 친이낙연계 인사로 분류돼왔다. 2022년 대선 경선 당시 이낙연 전 대표 캠프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이로 인해 계파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상징적 인사로 거론됐다.

 

특히 SNS찢었다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 지지층의 반발을 샀다. 이에 대해 이진련 시의원은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다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중앙선대본부 유세운영 팀장으로 활동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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