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문한옥 준장 프로필 | 문한옥 준장 고향 나이 한미연합사 부사단장

by 이슈인터뷰 2026. 2. 9.
반응형

문한옥 준장 프로필 | 문한옥 준장 고향 나이 한미연합사 부사단장

- 문한옥 준장 프로필 고향 나이

 

문한옥 준장 프로필 고향 나이

  • 이름 : 문한옥
  • 계급 : 준장
  • 나이 : 미상
  • 고향 : 미상
  • 임관 : 여군사관 42기(1997년 소위 임관)
  •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병과 : 보병(정책 직능)
  • 현재 보직 : 한미연합사단 부사단장 겸 한국군 협조단장
  • 주요 경력 : 합동참모본부 국제군사협력과장, 제2공병여단 부여단장, 한미연합사단 참모장, 육군훈련소 제26신병교육연대장 등

 

문한옥 한미연합사 부사단장 임명

2026년 2월 5일, 문한옥 준장은 한미연합사단 부사단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한미 양국 군이 혼성으로 구성된 전술제대급 부대에서 한국군 여성 장성이 부사단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인사는 2026년 1월 장성급 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직후 단행된 보직으로 상징성이 크다.

 

문한옥 준장은 취임 소감에서 전략적 차원뿐 아니라 전술제대 현장에서의 한미동맹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라는 중대한 시기에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후배 장교들이 한국군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이는 단순한 직위 수행을 넘어 조직문화와 동맹의 미래까지 고민하는 리더십으로 읽힌다.

 

한미연합사단이란

한미연합사단은 2015년 6월 3일 창설된 대한민국 육군과 미 육군의 연합 부대다. 공식 명칭은 ‘미2사단/한미연합사단(2ID/RUCD)’으로, 서로 다른 국적의 군이 단일 지휘체계를 공유하는 세계 유일의 전술제대급 사단으로 알려져 있다.

 

사단장은 미 제2보병사단장이 겸직하고, 부사단장은 미군 2명과 한국군 1명으로 구성된다. 평시에는 연합 참모부 형태로 운영되다가, 전시에는 미 제2보병사단과 한국군 제16기계화보병여단이 함께 작전을 수행한다. 매년 100회 이상 기동·화력·항공·공병·화생방 등 기능별 훈련을 진행하며 연합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문한옥 준장 주요 군 경력

문한옥 준장은 연합방위와 국제협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소령 시절 한미연합군사령부 기획참모부 전략분석장교로 근무하며 연합연습 시나리오 작성과 전략환경 분석을 담당했다. 중령 시절에는 합동참모본부 신연합방위추진단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업무를 맡으며 정책과 작전의 연결고리를 다졌다.

 

이후 대령으로 진급한 뒤 육군훈련소 제26신병교육연대장, 한미연합사단 참모장, 제2공병여단 부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직전까지는 합동참모본부 국제군사협력과장으로 근무하며 한미 군사위원회 등 동맹 관련 핵심 업무를 총괄했다. 코트디부아르 UN 평화유지군 파병 경험도 있어 국제 안보 환경에 대한 이해 역시 깊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1월 장성급 진급 발표

2026년 1월 9일 국방부는 장성급 인사를 발표하며 총 118명의 진급자를 공개했다. 소장 41명, 준장 77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 인사였다. 특히 비육사 출신과 여군 진급자가 크게 늘어나며 다양성과 개방성이 강조된 인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여군은 소장 1, 준장 4 5명이 진급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문한옥 준장은 그중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진급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한국군 여성 인력의 역할 확대를 상징하는 사례로 받아들여진다. 문한옥 준장의 하나는 단순한 계급장을 넘어, 한미동맹과 한국군 조직문화의 변화를 상징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