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가수 나이 프로필 | 가수 요조 박재범
- 요조 가수 나이 프로필 박재범
요조 가수 나이 프로필


- 본명 : 신수진
- 활동명 : 요조
- 나이 : 1981년 6월 11일, 만 44세(2025년 기준)
- 고향 : 서울특별시
- 키 : 163cm
- 학력 : 덕성여자고등학교, 경기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학사
- 소속사 : 와우산레코드
- 데뷔 : 2007년 정규 1집 ‘My Name Is Yozoh’
- 직업 : 싱어송라이터, 작가, 북카페 대표
요조 노래모음


요조의 음악은 절제된 감성과 담백한 목소리가 특징으로 꼽힌다. 대표곡으로는 ‘좋을텐데’,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My Name Is Yozoh’, ‘모과나무’, ‘작은 사람’, ‘자이언트’ 등이 있다. 특히 ‘좋을텐데’는 라디오와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정규 2집 ‘나의 쓸모’는 삶의 의미와 존재에 대한 질문을 담아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EP ‘이름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요조의 노래는 화려함 대신 일상의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하는 방식으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조 이상순 열애


요조는 과거 기타리스트 이상순과의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순이 네덜란드에서 귀국한 이후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갔고, 음악 작업과 사진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장 방문과 뒤풀이 동석 사실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관계자 측은 두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는 신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다른 길을 걷게 됐고, 이상순은 이효리와 결혼 후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요조 동생의 죽음


요조는 2007년 여동생을 사고로 떠나보냈다. 사진 여행을 떠났던 동생은 청량리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요조의 삶과 예술 세계에 깊은 영향을 남겼다.



요조는 이후 “내일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생을 기리기 위해 자작곡 ‘자이언트’를 발표했고, 동생이 사용하던 카메라와 필름을 형상화한 문신을 새기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동생에 대한 기억을 꾸준히 기록하며 아픔을 예술로 승화해 왔다.
요조 박재범 러브콜 사당귀



요조는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박재범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차기 앨범 프로듀서로 박재범을 원한다고 밝히며 “좋아한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박재범은 방송을 통해 해당 영상을 확인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조는 박재범을 염두에 두고 만든 곡 ‘천지창조’를 공개하고 처음으로 미디 작업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감성 포크와 힙합의 만남이 실제 협업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