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경일 파주시장 프로필 | 김경일 파주시장 호남 비하발언

by 이슈인터뷰 2026. 2. 7.
반응형

김경일 파주시장 프로필 | 김경일 파주시장 호남 비하발언

- 김경일 파주시장 프로필 호남 비하

 

김경일 파주시장 프로필

  • 이름 : 김경일
  • 나이 : 1966년 10월 17일, 만 59세
  • 고향 :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 율곡1리
  • 현 거주지 : 경기도 파주시
  • 학력 : 서울 대신고등학교 졸업 / 건국대학교 경영학 학사
  • 군대 : 육군 상병 만기 전역
  • 가족 : 배우자, 아들 2명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현직 : 제9대 경기도 파주시장(민선 8기)
  • 임기 : 2022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
  • 재산 : 약 2억 원(2024년 신고 기준)

 

김경일 정치 경력

김경일 시장은 민간 기업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경영 경험을 쌓은 뒤 정치권에 입문했다.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을 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경기도당 대변인 등을 맡으며 당내 기반을 다졌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의원(파주 제3선거구)으로 당선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도유재산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교통·재정·남북교류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대위에서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평화협력위원회 경기도본부 공동본부장 등을 맡으며 중앙 정치와도 보폭을 맞췄다.

 

김경일 파주시장 당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경일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당내 경선을 통과한 뒤 국민의힘 후보와 맞붙은 본선은 초접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최종 개표 결과 김경일 시장은 0.29%, 531표 차이로 승리했다. 이로써 민선 8기 파주시장에 당선됐으며, 경기북부에서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이라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당선 이후 ‘오직 민생’을 기치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돔구장 건립 추진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 호남 비하 발언 논란

김경일 시장은 2024년 돔구장 건립 추진 과정에서 ‘절대농지’ 규제 해제 필요성을 설명하던 중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발언 과정에서 “호남은 값싸고 저렴한 쌀과 같은 생산을 담당하고, 파주 같은 지역은 규제를 풀어 개발행위 제한을 해제해야 한다”는 취지의 언급이 알려지며 지역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향우회와 정치권에서는 해당 발언이 특정 지역을 단순 생산지로 격하한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호남을 쌀 생산지에 비유한 표현이 문제로 지적되면서 지역 감정을 자극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해당 사안은 지역 사회와 정치권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김경일 파주시장 해명

논란이 확산되자 김경일 시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김경일 시장은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본향”이라며 “평생 호남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발언의 취지는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파주가 수도권정비법과 군사시설보호법 등 이중 규제로 묶여 있다는 점을 설명하기 위한 비교 사례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돔구장 건립 예정 부지가 농지법상절대농지 해당해 개발이 제한되는 현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비유적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해명했다. 김경일 시장은 규제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주장한 맥락이 왜곡됐다며 유감을 표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