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프로필 | 김혜경 나이 재판 법카 고향 한복
- 김혜경 여사 프로필 나이 재판
김혜경 여사 프로필 나이 고향


- 이름 : 김혜경
- 나이 : 만 59세 (1966년 9월 12일생)
- 고향 :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 신체 : 169cm, A형
- 학력 : 선화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숙명여자대학교 피아노과 학사, 명지대학교 음악치료학 석사
- 가족 : 배우자 이재명 대통령, 장남 이동호, 차남 이윤호
- 현직 :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영부인
김혜경 이재명 결혼 아들


김혜경과 이재명은 젊은 시절 인연을 맺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를 지지하며 정치인의 길과 가정의 삶을 함께 걸어왔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를 거쳐 대통령에 오르기까지 김혜경은 비교적 전면에 나서지 않는 방식으로 내조를 이어갔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남 이동호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25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렸다. 차남 이윤호 역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민간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김혜경은 자녀 교육과 가정의 안정을 중시하는 모습으로 알려졌고, 가족 중심의 행보는 대중에게 비교적 소박한 이미지로 인식됐다.
김혜경 영부인 행보


김혜경은 대통령 취임 이후 조용한 외교와 문화 중심 행보에 무게를 두고 있다. 종교계 행사, 시민단체 만남, 유가족 위로 방문 등 사회 통합 메시지를 전하는 일정에 참여했다. 해외 순방 일정에서도 한복을 착용하며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한복을 입은 모습은 국제 행사에서 꾸준히 화제가 됐다. 밝은 색감의 전통 한복을 선택해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했고, 이를 통해 K-컬처의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혜경은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밝히며 전통문화 확산 의지를 드러냈다.
김혜경 재판 법카 의혹


김혜경은 경기도지사 배우자 시절 법인카드 사용 의혹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이 선고됐고,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이 유지됐다. 사건은 공적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김혜경 측은 상고장을 제출하며 대법원 판단을 구한 상태다. 법조계에서는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법적 지위에 직접적인 제약은 없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재판과 별개로 김혜경은 공식 일정을 이어가며 영부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혜경 한복 명예 홍보대사


2026년 2월 6일, 김혜경은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서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 추대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정순훈 한복세계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추대패를 받았다.



밝은 연두색 한복 차림으로 참석한 김혜경은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K-컬처의 핵심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묵묵히 한복을 짓고 연구해 온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한복을 만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