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나운서 | 오상진 김소영 둘째 유산 프로필 부인 아버지
- 오상진 아나운서 김소영 둘째
오상진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오상진
- 나이 : 1980년 2월 15일생
- 고향 : 울산광역시
- 신체 : 키 179cm, 77kg, B형
- 학력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가족 : 아버지 오의종(현대 중공업 상무), 어머니 진수연, 부인 김소영, 딸 1명, 아들 임신 중
- 군대 : 육군 병장 만기전역(카투사)
- 종교 : 천주교(세례명 아브라함)
- 소속사 : 티엔엔터테인먼트
오상진 아나운서 활동


오상진은 MBC 재직 시절 ‘우리들의 일밤’,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댄싱9’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와 교양, 예능을 두루 경험하며 다재다능한 진행자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MBC 파업에 참여하며 언론 환경에 대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고, 이후 2013년 퇴사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는 tvN ‘프리한19’,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연기 도전에도 나섰고, 토론 문화 확산을 위해 디베이트코리아 의장으로 활동했다.
오상진 김소영 결혼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선후배 아나운서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7년 4월 30일 결혼식을 올리며 방송가 대표 아나운서 부부로 주목받았다. 김소영은 198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OBS와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결혼 이후 방송 활동과 함께 작가, 사업가로 영역을 확장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와 차분한 대화 방식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 김소영이 사업으로 바빠지고 둘째를 임신한 상황에서 첫째 딸 케어와 와이프 외조까지 세심하게 해내고 있다.
오상진 김소영 유산 경험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9년 9월 딸 오수아를 얻으며 부모가 됐다. 첫 아이 출산 이후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며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안타깝게 유산을 겪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소영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담담하게 심경을 전했고, 많은 이들의 공감과 위로가 이어졌다.



부부는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서로를 지지했다. 공개적으로 아픔을 나누는 모습은 같은 경험을 한 이들에게 위로가 됐다. 그런데 한번의 유산의 아픔을 딛고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



최근 김소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다시 전했다.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과거 유산 경험이 있었던 만큼 더욱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렸고, 가족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오상진 역시 방송을 통해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 딸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 여러 굴곡을 지나 다시 찾아온 새 생명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건강하게 잘 나오길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