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이혼 사유 | 이범수 배우 이윤진 통역사 리조트 대표
- 이범수 이윤진 이혼 사유
이범수 이윤진 이혼 사유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이 합의 이혼으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2024년 3월 이혼 조정 및 별거 사실이 알려진 지 약 2년 만이다. 6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윤진은 SNS를 통해 "지난 몇년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세대주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신고했다"라는 폭로 글을 게시해 논란이 됐다. 그런데 이혼 합의에 이르러서 양쪽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한 가짜 뉴스가 공공연하게 퍼지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혼 사유는 지극히 사생활이니 과도한 추측을 자제해달라"라고 발표했다.
이범수 이윤진 결혼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5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어 교사와 제자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며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며 가정을 꾸렸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가족의 일상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녀 소을, 다을 남매와 함께한 방송 출연은 ‘소다남매’라는 애칭을 낳으며 화제를 모았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대중의 호감을 얻었지만, 2024년 별거와 이혼 조정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남겼다. 결혼 생활은 약 15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지만, 두 사람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범수 배우 프로필


- 이름 : 이범수
- 나이 : 1969년 11월 25일, 만 56세
- 고향 : 충청북도 청주시
- 신체 : 171cm, 69kg, AB형
-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 중앙대학교·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 가족 : 1남 1녀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데뷔 :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 소속사 :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이범수는 1990년 데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영화 ‘짝패’, ‘음란서생’, ‘킹콩을 들다’, ‘신의 한 수’, ‘범죄도시3·4’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온에어’, ‘자이언트’, ‘닥터 진’ 등에서도 묵직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윤진 통역사 프로필 나이


- 이름 : 이윤진
- 나이 : 1983년 1월 28일, 만 43세
- 학력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수료 /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석사
- 경력 : 춘천MBC·OBS 아나운서, 통번역가
- 가족 : 1남 1녀
- 직업 : 통역사, 리조트 대표, 전 아나운서
이윤진 리조트 대표


이윤진은 이혼 소송 과정에서 발리 생활과 생활고를 고백하며 주목받았다. 부동산 사기를 겪는 등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이후 5성급 호텔 홍보이사로 근무하며 재기에 나섰다. 번역과 코디네이터 활동까지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2026년에는 발리의 세계적 리조트 ‘포테이토 헤드 발리’의 한국 대표로 새 출발을 알렸다. 해당 리조트는 세계적 명성을 얻은 곳으로 알려졌다. 이윤진은 SNS를 통해 자녀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