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박세리 결혼 | 김승수 양정아 나이 프로필
- 김승수 박세리 결혼 양정아
박세리 김승수 결혼설


최근에는 박세리와 김승수의 결혼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일부에서 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며 사실처럼 퍼졌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였다.



박세리는 직접 SNS를 통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 결혼 소식이 생기면 직접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승수 역시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결혼한 적은 없다. 여러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며 “좋은 인연이 있다면 언제든 결혼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김승수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승수
- 나이 : 1971년 7월 25일생 (2025년 기준 만 54세)
- 고향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신체 : 182cm, 73kg, B형
- 학력 : 영등포고등학교, 경기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과 졸업
- 가족 : 어머니 최은숙, 누나 2명
- 데뷔 :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
김승수 배우 데뷔


김승수는 원래 연예계가 아닌 스포츠 이벤트 사업을 운영하던 사업가였다. 경기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며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던 중, 우연히 접한 공채 탤런트 모집 공고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연극 경험과 주변의 권유를 바탕으로 연기에 도전했고,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작한 연기였지만, 묵직한 이미지와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로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김승수 작품 활동


김승수 작품 활동은 특히 사극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주몽’, ‘광개토태왕’, ‘허준’, ‘달이 뜨는 강’ 등 대형 사극에서 강인한 장수 혹은 중심 인물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선 굵은 외모와 중저음 목소리는 사극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극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백만송이 장미’, ‘유리의 성’ 등 가족극과 멜로드라마에서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영화 ‘가문의 영광’,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타짜: 신의 손’ 등에도 출연하며 스크린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밀키트 사업 등 사업가로서의 행보도 병행하고 있다.
김승수 양정아 결혼 ?



김승수와 양정아의 관계는 예능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친구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방송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솔직한 대화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특히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진지한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양정아는 “좋은 친구로 남고 싶다”는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 예능이었지만 김승수의 진심이 느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두 사람의 관계는 이후에도 ‘절친’으로 정리됐다. 방송 이후에도 김승수의 결혼 여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