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직업 촬영지 촬영장소
- 나는 솔로 30기 직업 촬영지
나는 솔로 30기 직업 나이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시작한 나는 솔로 30기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출연자들의 직업이다. 첫 방송에서는 일부만 공개됐지만, 밝혀진 정보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솔 30기 여자 직업]






- 영숙 :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약사 출신) / 89년생
- 영자 : 건축 설비 엔지니어(현장관리자) / 91년생
- 정숙 : 경찰 공무원 / 93년생
- 순자 : 헬스 식품 프로젝트 매니저(킥복싱 선수 경력) / 95년생
- 옥순 : 필라테스 센터 운영(이화여대 무용과 출신, 부친 회계사) / 92년 생
- 현숙 : 회계사(캐나다 출신) / 92년생
[나솔 30기 남자 직업]






- 영식 : 변호사(부동산 전문) / 92년생
- 상철 : 세무사 / 89년생
- 영수 : 패션회사 신규 브랜드 기획팀 재직(현대 중공업, 신라 면세점 경력 있음) / 92년생
- 영호 : 전력회사 배관 설계 / 92년생
- 영철 : 전기 안전 관리 태양광 발전 업체 경영 수업(아버지 회사) / 91년생
- 광수 : 삼성전자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 92년생
나는 솔로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


ENA·SBS Plus ‘나는 SOLO’ 30기는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입소 장면부터 기존 기수와는 사뭇 다른 공기가 감돌았다. 블랙 SUV에서 하이힐을 신고 등장한 솔로녀, 족자 끈을 힘으로 끊어버리는 당당한 모습은 단번에 콘셉트를 각인시켰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낸 여성 출연자들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옥순은 캐리어를 스스로 들겠다며 도움을 정중히 거절하는 장면으로 ‘테토녀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이라는 이력과 회계사 집안 배경까지 더해지며 존재감을 키웠다.
나는 솔로 30기 촬영지 촬영장소


30기 솔로나라의 배경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그림(The Greem)’이다. 이곳은 유럽풍 정원 카페이자 식물원으로, 드라마와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명소다. 위치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175. 클래식한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이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 내내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생샷 성지’로 불릴 만큼 풍경이 뛰어나 첫 만남 장소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입장료는 약 8천 원에서 1만 원 선이며 음료가 포함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로맨틱한 공간에서 펼쳐질 30기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나는 솔로 30기 결혼 커플 나올까?


직전 29기는 영수–옥순, 영철–정숙 커플이 탄생하며 프로그램 역사에 남을 결말을 만들었다. 특히 영철–정숙은 혼인신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웨딩 화보까지 공개되며 최단 기간 결혼 기수로 기록됐다.


이 때문에 30기 역시 결혼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는 최종 선택 전 단계로, 실제 결혼 커플 여부는 미지수다.
강한 캐릭터와 뚜렷한 성향이 모인 30기. 과연 이번 기수에서는 현실 커플을 넘어 결혼 소식까지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 서사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