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나이 중국집 | 김학래 아들 김동영 임미숙
- 김학래 나이 중국집 아들 임미숙
김학래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학래
- 나이 : 1954년 9월 21일생, 만 71세
- 고향 : 충청남도 천안시
- 학력 : 홍익대학교 정밀기계공학 학사·석사,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 신체 : 키 170cm, 68kg, 혈액형 B형
- 가족 : 부인 임미숙, 아들 김동영(1992년생)
- 종교 : 개신교
- 데뷔 : KBS 특채 개그맨
- 식당 : 차이나 린찐
김학래 임미숙 결혼


김학래는 1990년 인기 개그우먼 임미숙과 결혼했다. 방송가를 대표하던 개그맨과 개그우먼의 만남은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여러 굴곡을 겪으면서도 가정을 지켜왔고,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임미숙은 1963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실력파 개그우먼이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웃짜 채날’을 통해 솔직하고 현실적인 부부 토크를 선보이고 있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답게 서로를 향한 농담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위기를 극복한 부부의 상징처럼 언급되기도 한다.
김학래 아들 김동영


김학래와 임미숙 사이에는 1992년생 외아들 김동영이 있다. 2025년 기준 만 32세다. 김동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보여준 자취 10년 경력, 주방 보조 경험 등 생활력 있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맞선녀 김예은과의 만남이 관심을 모았다. 김예은은 1999년생으로 M증권사에 근무하며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장을 보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고, 소소한 설거지 장면에서도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결과적으로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결별했다.
김학래 중국집


김학래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중식당 ‘차이나 린찐’을 운영하고 있다. 2003년 문을 연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중식당으로 자리 잡았으며, 한때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활동과 병행하며 외식 사업에 도전했고, 여러 실패 끝에 안정적인 성공을 거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초기에는 피자집, 카페, 고깃집 등 다양한 업종에 도전했으나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러한 경험이 현재의 경영 노하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차이나 린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더 큰 관심을 받았고, 직접 매장을 찾는 손님들도 꾸준하다. 김학래는 개그맨을 넘어 외식 사업가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김학래 하체 근육


최근 방송에서는 70대 나이에도 탄탄한 하체 근육을 유지하는 김학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김학래는 15년 이상 꾸준히 헬스를 해왔다고 밝히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헬스장에서 스쿼트 220kg에 도전하는 장면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른 체형과 달리 단단한 다리 근육은 ‘말 근육’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더 부지런해야 한다”고 밝히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후배들과 함께 운동하고, 고(故) 전유성을 떠올리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