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나이 프로필 |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아들 딸
- 윤유선 나이 프로필 남편 이성호 판사
윤유선 나이 프로필


- 이름 : 윤유선
- 나이 : 1969년 1월 17일생, 5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성동구
- 신체 : 158cm
- 학력 : 서울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과 전문학사
- 가족 : 남편 이성호, 1남 1녀
- 데뷔 :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
윤유선 이호성 100일 만의 결혼


배우 윤유선은 2001년 2월 24일 법조인 이성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만남은 2000년 겨울 지인의 소개로 시작됐다. 윤유선은 당시 판사라는 직업에 대해 막연한 선입견이 있었지만, 실제로 마주한 이성호는 예상과 달리 유쾌하고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였다고 전해졌다.



이성호는 첫 만남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교제 초반부터 결혼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윤유선 역시 진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에 신뢰를 느끼며 빠르게 관계를 발전시켰다. 만난 지 약 100일 만에 결혼을 결심한 선택은 당시 적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윤유선은 이후 여러 방송에서 “남편은 원칙이 분명하지만 가정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프로필


- 이름 : 이성호
- 나이 : 1967년 2월 18일생, 만 58세
- 학력 :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 자격 : 제37회 사법시험 합격
- 경력 : 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수원지방법원 등 재직
- 주요 판결 : 조현오 전 경찰청장 명예훼손 사건, 이영학 사건 1심
- 현직 : 법무법인 린 변호사
- 가족 : 배우 윤유선, 1남 1녀
윤유선 아들 딸


윤유선과 이성호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아들 이동주와 딸 이주영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2001년생, 2004년생이다. 윤유선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모습 속 아들은 차분하고 신중한 분위기로,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자녀 교육에 있어 자율성과 책임을 강조해왔다고 알려졌다. 연예인 부모의 그늘보다는 독립적인 삶을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었다. 현재 두 자녀는 모두 성인이 되어 학업과 각자의 진로를 이어가고 있으며, 구체적인 학교나 전공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윤유선은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전했다.
윤유선 삼남매 이야기



윤유선은 친자녀 외에도 특별한 인연으로 맺은 삼남매를 오랜 시간 보살펴온 사실이 알려져 있다. 2000년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만난 소년·소녀 가장 삼남매와 방송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갔다. 일회성 출연에 그치지 않고 7년 넘게 연락과 후원을 지속하며 큰누나처럼 곁을 지켰다.



미혼 시절에는 방학마다 삼남매를 부모님 댁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했고, 결혼 후에는 부산 신혼집으로 초대해 여행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며 연락이 끊겼지만 2019년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다시 만나 눈물의 재회를 했다. 현재까지도 인연은 이어지고 있으며, 윤유선은 “아이들이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담담히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