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프로필 나이 | 배우 연우진 영화 본명 드라마 아너
연우진 프로필 나이 배우 영화 본명
연우진 프로필 나이 본명


- 본명 : 김봉회
- 이름 : 연우진
- 나이 : 1984년 7월 5일 (만 41세)
- 고향 : 강원도 강릉시
- 키 : 185cm
- 학력 : 강릉고등학교 졸업, 세종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졸업
- 가족 : 어머니, 남동생
- 군대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MBTI : ISFP
- 소속사 : 점프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9년 영화 ‘친구 사이?’
연우진 배우 데뷔


연우진은 2009년 영화 ‘친구 사이?’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서지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풋풋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활동명을 연우진으로 변경하고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몽땅 내 사랑’, ‘오작교 형제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2012년 KBS 드라마 스페셜 ‘보통의 연애’에서 한재광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였고, 그해 KBS 연기대상 남자 연작 단막극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연우진에게 주연 배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 사극까지 장르를 확장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
연우진 출연 드라마


연우진은 ‘연애 말고 결혼’에서 공기태 역을 맡아 까칠하지만 속 깊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표현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이어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7일의 왕비’ 등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7일의 왕비’ 진성대군 역으로 애절한 멜로 연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판사판’에서는 판사 사의현 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줬고, OCN ‘프리스트’에서는 구마 사제 오수민 역을 맡아 장르물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른, 아홉’에서는 김선우 역으로 따뜻한 로맨스를 그려냈으며,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는 동고윤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2024년 KBS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는 형사 김태헌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딕션과 눈빛 연기로 신뢰감을 주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우진 결혼


연우진은 현재 미혼이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결혼 소식이나 배우자 관련 발표는 없다. 데뷔 이후 큰 열애설 없이 비교적 조용한 사생활을 유지해왔다. 방송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적은 있으나, 구체적인 연애 근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연우진은 작품 활동에 집중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사생활을 드러내기보다 연기로 평가받고 싶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팬들 사이에서는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 덕분에 ‘신뢰형 배우’라는 별칭도 따른다. 향후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지만, 꾸준한 활동과 함께 인생 2막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연우진 드라마 ‘아너’



연우진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IT 기업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았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온 과거의 진실을 추적하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다. 백태주는 차분하고 여유로운 태도 이면에 쉽게 읽히지 않는 속내를 지닌 인물로 설정됐다.



극 중 백태주는 강신재와 미묘한 긴장 관계를 형성하며 사건의 흐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왜 피해자 변호를 하느냐”는 질문처럼 의미심장한 대사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연우진은 절제된 표정과 낮은 톤의 대사 처리로 캐릭터의 양면성을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