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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교수 프로필 | 유담 교수 학력 인천대 유승민 딸

by 이슈인터뷰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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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교수 프로필 | 유담 교수 학력 인천대 유승민 딸

- 유담 교수 프로필 학력 인천대

 

유담 교수 프로필 학력

  • 이름 : 유담
  • 나이 : 31세 (1994년 4월 16일생)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67cm
  • 학력 : 은광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가족 : 아버지 유승민(전 의원), 어머니 오선혜, 오빠 유훈동
  • 경력 : 고려대학교 경영전략실 박사후연구원, 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조교수
  • 현직 : 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조교수

 

유담 교수 인천대 채용 특혜 논란

논란의 중심은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전임교원 임용 과정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논문 질적 평가 점수가 낮았음에도 학력·경력·논문 양적 평가에서 만점을 받아 최종 합격했다”고 지적했다. 1차 심사에서 논문 질적 평가 순위가 16위였지만 다른 항목 점수로 최종 2위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박사학위 취득 직후 고려대학교에서 75일 근무한 경력이 경력 만점으로 반영된 점을 두고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 인천대 측은 내부 기준에 따른 평가라고 밝혔지만, 평가 배점의 적정성과 심사 기준의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인천대 채용 문서 파기 논란과 수사

채용 과정에서의 기록 관리 문제도 쟁점이 됐다. 진선미 의원은 전임교원 신규 임용 지침상 영구 보존 대상인 채용 관련 문서가 보관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인천대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채용절차 공정화법에 따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서류를 파기해야 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영구 보존 의무 규정과 상충된다는 지적이 나오며 법 위반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관련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총장과 인사 담당 부서, 채용심사위원 등이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경찰은 채용 절차의 적법성과 기록 관리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유담 서류 탈락 이후 채용 중단 의혹

추가로 제기된 의혹은 2025학년도 1학기 채용 과정이다. 당시 유담 교수는 인천대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 지원했지만 박사학위 관련 서류 미제출로 1차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이후 학교가 채용 절차 자체를 중단했다는 점이다.

 

인천대는요건을 충족한 지원자가 2명에 불과해 심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설명했다. 그러나 유효 지원자가 존재했음에도 채용이 중단된 배경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같은 2학기 무역학부 채용에서 유담 교수가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은 더욱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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