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나이 프로필 | 도운 논란 기안84 불가마
- 데이식스 도운 나이 프로필 논란
데이식스 도운 나이 프로필


- 본명 : 윤도운
- 활동명 : 도운
- 나이 : 1995년 8월 25일 (만 30세)
- 고향 : 부산광역시
- 신체 : 178cm, 68kg, O형
- 가족 : 부모님, 누나
- 학력 : 부산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드럼 전공
- 군대 : 육군 군악대 병장 만기전역
- 데뷔 : 2015년 DAY6 미니 1집 ‘The Day’
- 소속사 : JYP엔터테인먼트
도운 데이식스 드러머 데뷔


도운의 데뷔 과정은 JYP 내부에서도 화제가 됐다. 부산예대 재학 중 비공개 드럼 오디션을 통해 발탁됐고, 연습생 기간은 단 3개월에 불과했다. 준비된 밴드 DAY6의 마지막 퍼즐로 합류하며 초고속 데뷔를 이뤘다.



2015년 미니 1집 ‘The Day’로 정식 데뷔한 이후 도운은 안정적인 드러밍으로 팀 사운드를 단단히 받쳤다. 화려함보다 정확함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이 특징이며,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운 데이식스 활동


도운은 10년 가까이 DAY6의 리듬을 책임지며 팀의 중심을 지켜왔다.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Zombie’ 등 대표곡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연주로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 군 전역 이후에는 한층 단단해진 연주력으로 복귀했다.



팬 소통에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2024년 버블 서비스 중단 당시 직접 공지와 사과를 전하며 환불 절차까지 안내해 성실한 태도로 호평을 받았다. 전역 후 완전체로 돌아온 DAY6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척스카이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밴드 최초 기록을 세웠다.
데이식스 도운 논란


최근 도운은 군복을 입고 드럼을 연주하는 영상을 개인 계정에 게재했다. 예비군 훈련 이후 촬영한 연습 영상으로 알려졌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치적 상황과 연결 지으며 비판이 제기됐다. 급기야 탈퇴 요구 성명문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허위 사실과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실무근 루머와 비방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아티스트 보호에 나섰다. 결과적으로 해당 이슈는 해프닝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도운 기안84 불가마


도운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6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반려견 토리와 반려묘 호수니와의 하루, 요리와 정리정돈까지 능숙하게 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기안84와의 청계산 등반과 불가마 체험은 큰 화제를 모았다.



불가마 새내기로서 기안84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고, ‘숯가마 프린스’ 기안84를 향한 어머니들의 관심에 놀라는 장면도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