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변호사 프로필 | 최지우 김건희 변호사 변호인단
- 최지우 변호사 프로필 김건희 변호인단
최지우 변호사 프로필


- 이름 : 최지우
- 나이 : 1979년 5월 19일생, 만 46세(2025년 기준)
- 고향 : 충청북도 제천시
- 학력 : 제천 화산초등학교 졸업 / 제천 대제중학교 졸업 / 제천고등학교 졸업 / 건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 사법시험 : 제49회 사법시험 합격(2007년)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경력 :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윤석열 국민캠프 법률팀 소송지원팀장, 국민의힘 법률지원단,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2022년 5월 ~ 2023년 10월)
최지우 변호사 법조 경력


최지우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 합격 이후 법조계에 입문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형사 사건을 중심으로 변호사 활동을 이어갔고, 일반 형사 사건은 물론 명예훼손, 저작권, 초상권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쟁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 서울남부지검 형사조정위원,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 등 공공 영역에서의 활동도 이어졌다. 이러한 경력은 단순한 소송 대리를 넘어, 제도와 수사 절차 전반을 이해하는 법률가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최지우 정치 경력


정치권에서 최지우 변호사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부각된 시점은 2021년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도전 과정에서 국민캠프 법률팀 소송지원팀장을 맡으며 주요 법률 대응을 총괄했다. 이어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네거티브 대응단 팀장으로 활동하며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한 법률 검토와 대응 전략을 이끌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는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발탁돼 국정 운영 과정의 법률 검토와 제도 대응을 담당했다. 이후 2023년 대통령실을 사직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최지우 김건희 변호인단 합류


최지우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과정에서도 핵심 변호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과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 당시에도 변호인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2025년 민중기 특별검사팀 수사 국면에서 다시 한 번 김건희 여사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김건희 여사 측은 특검 수사에 대비해 다수의 변호인으로 방어 체계를 구축했고, 최지우 변호사는 이 가운데 법률 전략과 공판 대응을 담당한 인물로 평가된다. 정치·사법 환경을 모두 이해하는 이력은 이번 사건 대응에서도 중요한 자산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건희 1심 선고


김건희 여사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다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선고 직후 최지우 변호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판단한 재판부에 감사한다”고 밝히면서도 “특검 수사는 다소 정치적 성격이 강했고, 강압적·위법적 수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특검의 항소 포기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