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프로필 | 차은우 탈세 동생 장어집 부모님 전문
- 차은우 프로필 탈세 장어집
차은우 프로필 나이


- 본명 : 이동민
- 이름 : 차은우
- 나이 : 1997년 3월 30일생(만 28세)
- 고향 : 경기도 군포시
- 신체 : 키 183.3cm
- 학력 :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졸업
- 가족 : 부모, 남동생 이동휘
- 데뷔 :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 소속사 : 판타지오
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를 둘러싼 세무 논란은 국세청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연예인 개인에게 통보된 추징액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라는 점에서 파장이 컸다. 거기에 엄마 식당을 페이퍼 컴퍼니로 활용해 탈세 했는 정황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사안은 2025년 7월 군 입대 이전 진행된 세무조사 결과로 알려졌고, 차은우 측은 국세청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단순 누락이 아닌 소득 구조 전반이 쟁점으로 떠오르며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다.
차은우 장어집


조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담당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연예 활동 수익 일부가 소속사 판타지오가 아닌 모친 명의 A법인을 거쳐 분산됐다고 판단했다. 판타지오와 A법인 간 용역 계약을 통해 수익이 개인·소속사·법인으로 나뉘었다는 구조다.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 없이 소득 이전 통로 역할을 했다고 보고,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에 가깝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외형상 강화도 소재 장어집으로 알려진 A법인이 사업자 등록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분류돼 있다는 점이 의혹을 키웠다.
<차은우 장어집>
법인세율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


국세청은 개인 최고세율 45%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해 법인을 활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절세를 넘어 편법적 절세에 해당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판타지오 역시 A법인과의 거래와 관련해 수십억 원대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이번 조사가 처음부터 차은우 개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대주주 관련 조사 과정에서 거래 구조가 드러나며 확대됐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됐다.
차은우 입대 시점과 소속사 입장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국세청이 입대 이후 결과 통지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입대 회피설’까지 거론됐다. 세무조사가 시작되자 이를 알고 군대런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최종 확정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은우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와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