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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아나운서 나이 | 박효진 KBS 51기 아나운서 사당귀

by 이슈인터뷰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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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아나운서 나이 | 박효진 KBS 51기 아나운서 사당귀

- 박효진 아나운서 나이 kbs 51기 아나운서 사당귀

 

박효진 아나운서 나이 프로필

  • 이름 : 박효진
  • 나이 : 2001년 5월 27일, 만 24세
  • 학력 :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학사
  • 경력 : 한국경제TV 시황캐스터 / 서울경제TV 아나운서 / KBS 시황캐스터
  • 소속 : KBS 아나운서실
  • KBS 근무 이력 : KBS부산방송총국(2024.10~2025.11.28) / KBS창원방송총국(2026.01.12~)

 

프리랜서에서 정규직까지

박효진 아나운서는 공채 이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먼저 방송 현장을 경험했다. 한국경제TV와 서울경제TV에서 시황캐스터로 활동하며 경제 뉴스 전달력을 다졌고, 이후 KBS 시황캐스터로 영역을 넓혔다.

 

부산방송총국 근무 시절에는 뉴스 앵커와 리포터를 오가며 지역 밀착형 뉴스 진행을 소화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공채 합격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실력 검증의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KBS 51기 공채 합격

2025년 KBS 전국권 아나운서 공채 합격 소식은 박효진 아나운서의 커리어에서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프리랜서 경험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례라는 점에서 내부에서도 상징성이 컸다. 합격 이후 부산이 아닌 창원방송총국으로 발령되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합격 비결로 “하루 종일 KBS만 시청했다”고 밝힌 대목은 준비 과정의 밀도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회자됐다. 합격 이후부터는 창원과 부산에서 라디오, 뉴스까지 담당하고 있고 뉴진스 하늬를 닮았다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 930부터 라디오까지

현재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창원방송총국에서 TV와 라디오 뉴스를 맡고 있다. ‘KBS 뉴스 930 경남’, ‘KBS창원 제1라디오 17시 뉴스’를 통해 시청자와 청취자를 만나고 있다.

 

발음과 호흡이 안정적이라는 평가, 전달력이 깔끔하다는 반응이 잇따르며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프로그램에 안착했다. 독일어 전공자로서 언어 감각이 뉴스 진행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당귀’ 합평회 귤까기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통해 대중에게 확실한 얼굴도장을 찍었다. 합평회에서 개인기로 꺼내 것은 다름 아닌 까기’. 소박한 선택 같았지만 결과는 반전이었다. 끊김 없이 이어진 귤껍질로 , 코끼리, 달팽이까지 완성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쇼츠에 특화된 개인기라며 감탄했고, 박명수 역시 이색 개인기에 시선을 고정했다. 박효진 아나운서는 인터뷰에서 추구미로 엄지인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호감을 더했다. 뉴스와 예능을 오가는 균형감, 바로 박효진이라는 이름이 가진 현재이자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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