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프로필 |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 전참시
- 박소영 아나운서 프로필 양세형 전참시
박소영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박소영
- 나이 : 1993년 10월 5일, 만 32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 직업 : 아나운서
- 소속 : MBC 아나운서국
- 신체 : 키 165cm / 혈액형 B형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 반려견 : 호두
- MBTI : ESFP
양세형 이상형으로 박소영 아나운서 언급


박소영 아나운서가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받은 계기 중 하나는 방송인 양세형의 공개적인 관심이다. 양세형은 여러 예능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언급하며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전참시에서는 그 말이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님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양세형은 박소영 아나운서의 개인 콘텐츠, 과거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이른바 ‘찐팬’ 면모를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조차 놀랄 정도였다. 단순히 예쁘다는 차원을 넘어 말투, 분위기, 성향까지 언급되는 흐름은 시청자에게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이 과정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는 부담스러워하기보다 차분하면서도 위트 있게 받아치는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전참시에서 양세영 박소영 데이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2회에서는 두 사람의 저녁 식사 장면이 공개되며 핑크빛 기류가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박소영 아나운서를 만나는 자리에 향수를 뿌리고 등장한 양세형의 모습, 이를 지켜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주변 출연진들의 반응이 겹치며 스튜디오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



특히 두 사람이 4년 전 회식 자리에서 이미 만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몰입도가 더해졌다. 당시 양세형이 했던 말을 박소영 아나운서가 다이어리에 기록해둘 만큼 인상 깊었다는 이야기는 “예능용 설정 아니냐”는 의심보다 “의외로 진짜 같은데?”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테니스, 러닝 등 운동 취미와 봉사 활동에 대한 관심까지 겹치며, 시청자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는 조합으로 인식됐다.
박소영 아나운서 경력


박소영 아나운서의 이력은 화려함보다 탄탄함이 돋보인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과 방송영상학을 전공하며 방송 커뮤니케이션의 기본기를 다졌고, 이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언론홍보영상학 석사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확장해왔다.



JTBC 보도국 인턴을 시작으로 목포 MBC, YTN 등에서 앵커 경험을 쌓았고, 2021년 12월 MBC 공채 39기로 입사하며 지상파 메인 무대에 안착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공채로 입사했지만, 그만큼 현장 경험과 사회적 감각이 축적된 상태였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윤석열 집회 참석 논란 해명



최근 박소영 아나운서는 윤석열 대통령 관련 집회 참석 의혹으로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휘말렸다. 온라인상에서 집회 현장에 박소영 아나운서가 있었다는 주장이 확산되자, 박소영 아나운서는 직접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당 집회 현장에 참석한 적이 없으며,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밝히고,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아나운서라는 직업 특성상 정치적 오해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빠르고 분명한 해명으로 논란을 정리하려는 태도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