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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프로필 | 이동진 진짜성장론 정책보좌관

by 이슈인터뷰 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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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프로필 | 이동진 진짜성장론 정책보좌관

- 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진짜성장론

 

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프로필

  • 이름 : 이동진
  • 나이 : 1971년
  • 학력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미국 UC샌디에이고(UCSD) 경제학 박사
  • 전공 : 거시경제·재정경제
  • 경력 : 한국은행 근무 /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 재정경제부 장관 정책보좌관
  • 현직 :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내정)

 

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임명

이동진이 이재명 정부 출범 7개월 만에 공석이던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으로 내정됐다. 성장경제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소속 비서관 가운데 선임 보직으로, 성장경제·산업정책·국토교통·농림축산·중소벤처·해양수산 정책을 실무적으로 조율하는 핵심 자리다.

 

정권 출범 이후 해당 자리가 장기간 비어 있으면서 경제 정책 컨트롤타워의 공백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동진 임명으로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경제 라인의 실무 체계가 비로소 완성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동진 ‘진짜 성장론’이란

이동진을 상징하는 정책 키워드는 ‘진짜 성장론’이다. 진짜 성장론은 단순한 분배나 단기 부양이 아닌 구조적 성장 전략을 핵심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기술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공정한 성장이라는 3대 축으로 구성된다.

 


이동진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이 저성장 국면을 돌파할 해법이라고 강조해 왔다. 또한 지역 균형 발전 역시 재정 분배가 아닌 산업과 일자리 기반의 성장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이러한 구상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경제 공약 설계로 이어졌다.

 

이재명 이동진 비서관 임명 사유

이재명 대통령이 이동진을 성장경제비서관으로 낙점한 배경에는 정책 연속성과 실무 역량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동진은 대선 과정에서 정책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철학을 가장 가까이에서 구체화한 인물로 꼽힌다.

 

대선 이후에도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에서 새 정부 경제 정책의 밑그림을 그렸고, 재정경제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서 거시경제와 재정 정책을 직접 자문해 왔다. 이재명 정부가 ‘말이 아닌 실행’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동진은 즉시 실무를 총괄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이동진 주요 경력

이동진은 10년 이상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며 거시경제 분석과 정책 연구를 담당했다. 이후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학계에서 활동했고, 경제 이론과 정책 현실을 잇는 연구로 주목받았다.

 

지난 대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부본부장을 맡아 이재명 후보의 경제 공약을 설계했다. 대선 이후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으로 참여했고, 2024년에는 재정경제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임명돼 정부 경제 정책 실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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