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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총정리 | 차은우 장어집

by 이슈인터뷰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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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총정리 | 차은우 장어집
- 차은우 탈세 장어집
 

차은우 탈세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인 개인에게 통보된 추징액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로 평가된다.
 

이번 사안은 차은우가 2025년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단순한 세금 누락이 아닌, 소득 구조 전반이 문제 삼아졌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국세청, 소득 분산 구조 문제

이번 조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주도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연예 활동 수익이 기존 소속사 판타지오 외에 모친 명의 A법인을 거치며 분산됐다고 판단했다. 판타지오와 A법인이 연예 활동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익이 차은우 개인·소속사·법인으로 나뉘었고, 국세청은 이 구조가 실질보다 형식에 치우친 거래라고 보고 있다.
 

특히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 없이 소득 이전 통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며, 해당 법인을 페이퍼컴퍼니에 가깝다고 본 것으로 전해졌다.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한 법인 등록

국세청은 A법인을 통해 개인 소득을 분산하면서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소득세율 대신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지적했다. 국세청 판단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절세가 아닌 편법적 절세 행위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판타지오 역시 A법인과의 거래를 통해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한 것으로 보고, 이미 수십억 원대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도 알려졌다. 다만 이번 조사가 처음부터 차은우 개인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판타지오 대주주 관련 조사 과정에서 거래 구조가 드러나며 개인 조사로 확대됐다는 분석도 함께 나온다.
 

엄마 장어집이 매니저업으로 법인 등록


논란의 중심에 선 A법인은 외형상 강화도 소재 장어집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업자 등록상 표준산업분류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매니저업)으로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구조는 대중에게 큰 의문을 남기며 의혹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국세청은 음식점 운영과 연예인 매니지먼트 업무 사이의 실질적 연관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다. 반면 차은우 측은 해당 법인이 단순 음식점이 아니라, 연예 활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지원 목적의 법인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차은우 프로필

  • 이름 : 차은우
  • 본명 : 이동민
  • 나이 : 1997년 3월 30일생(만 28세)
  • 고향 : 경기도 군포시
  • 신체 : 키 183.3cm
  • 학력 :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졸업
  • 가족 : 부모님, 동생 이동휘
  • 데뷔 :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 소속사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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