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여자 출연자 직업 | 합숙맞선 남자 출연자 직업 촬영지
- 합숙맞선 여자 출연자 남자 출연자 직업
합숙맞선 여자출연자 직업 나이 프로필





| 이름 | 나이 | 직업 |
| 조은나래 | 34세 | 프리랜서 아나운서 |
| 김태인 | 33세 | 헤어 디자이너(강남 미용실 부원장) |
| 김묘진 | 35세 | 외국계 의료기기 회사 연구직 |
| 김진주 | 36세 | 건설회사 인사·총무 |
| 김현진 | 32세 | 음악 강사(성악 전공) |
합숙맞선 남자출연자 직업 나이 프로필





| 이름 | 나이 | 직업 |
| 김현준 | 35세 | 손해사정사 |
| 장민철 | 35세 | 쇼호스트 |
| 서한결 | 31세 | 변호사 |
| 이승학 | 29세 | 골프 레슨 강사 |
| 문세훈 | 31세 | 요식업 사업가 |
합숙맞선 촬영지


합숙맞선의 주요 촬영지는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사명대사공원 일대다. 전통 한옥 양식의 숙소와 넓은 공원, 야경 포인트가 결합된 공간으로, 합숙 예능 특유의 폐쇄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사명대사공원은 41m 높이의 평화의 탑을 중심으로 산책로와 한옥형 건물이 배치돼 있으며, 데이트 장면과 갈등 후 대화 장면 모두에 활용됐다. 제작진이 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는 자극적인 세트 대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기 위한 연출 의도로 풀이된다.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부모 10명이 5박 6일간 합숙하며 배우자를 찾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진행은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맡았다.


이 프로그램은 연애 감정뿐 아니라 직업, 경제력, 생활 패턴, 부모의 시선까지 동시에 드러낸다는 점에서 기존 연애 예능과 차별화된다. ‘자식 방생 프로젝트’라는 별칭은, 결국 부모의 개입 속에서도 자녀가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결혼의 현실을 풍자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붙었다.
합숙맞선 상간녀 논란과 공식 사과


방송 중반, 여성 출연자 A씨를 둘러싼 상간녀 의혹이 제기되며 프로그램은 큰 논란에 휩싸였다. 제보자는 과거 불륜 관계로 인해 이혼 및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주장했으며, 해당 출연자의 방송 출연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시청자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을 모두 편집하기로 결정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출연자 검증 과정의 한계를 인정하며, “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시청자와 다른 출연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