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나이 | 한덕수 구속영장 재판 부인 최아영 무속
- 한덕수 나이 구속영장 재판 부인 최아영
한덕수 나이 국무총리 프로필


- 이름 : 한덕수
- 나이 : 1949년 6월 18일, 만 76세
- 고향 : 전라북도 전주
- 학력 : 하버드대학교 경제학 박사
- 자격시험 : 제8회 행정고시 합격
- 가족 : 부인 최아영(서양화가), 자녀 없음
- 경력 : 통상산업부 차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제38대 국무총리, 주미대사, 무역협회장, 제 48대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 대행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 법정 구속도 함께


법원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혐의를 인정해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을 결정했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 과정 전반을 국헌 문란에 해당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무총리로서 헌법상 견제·저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핵심 판단 근거로 들었다.



계엄이 단기간에 종료됐다는 사정은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았고, 오히려 국가 권력의 불법 동원이 헌정 질서에 미친 파괴력이 강조됐다. 검찰 구형을 크게 상회하는 중형 선고는 정치권과 법조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1심 판결문 ‘친위 쿠데타’에 대한 엄중한 기준


이번 1심 판결은 내란 행위의 성격을 명확히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판부는 선출 권력 또는 최고위 행정부 인사에 의해 벌어진 친위 쿠데타 성격의 행위는 더 엄히 처벌돼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을 경우 형사 책임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 판단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제도 수호자의 책무를 강조한 메시지로 읽힌다. 나아가 해당 판단 기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내란 행위 가담자들에 대한 향후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례로 거론되고 있다.
한덕수 부인 최아영 여사


- 이름 : 최아영
- 나이 : 1948년 9월 12일, 만 77세
- 고향 : 전라북도 전주시
- 학력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 직업 : 서양화가
한덕수 부인 최아영 무속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부인 최아영 여사를 둘러싼 ‘무속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덕수 전 총리는 관훈토론회 등에서 배우자의 무속 의혹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부인했지만, 과거 한 시사주간지에 실린 동양학자 조용헌씨의 칼럼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재점화됐다.



해당 칼럼에는 최아영 여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와 꿈 해몽에 관심을 보였고, 예지몽을 꾼 뒤 영발도사에게 자문했다는 일화가 담겼다. 과거 김건희 여사의 무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부인의 무속에 대한 관심히 또한 번 거론됐다.